유도 금메달 김재범 포상금 2억 받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유도 금메달 김재범 포상금 2억 받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메달 조준호는 5천만원 포상금

 
2012년 런던올림픽 유도 81kg급에서 영광의 금메달을 딴 김재범 선수가 소속팀인 한국 마사회(KRA)로부터 포상금 2억원을 받는다.

한국마사회는 1일 이 같이 밝히고 소속선수가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딸 경우 포상금 2억원, 은메달과 동메달은 각각 1억 원과 5천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근 판정 번복 논란 속에서도 동메달을 딴 조준호는 5천만 원을 받는다.

김재범은 지난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따 포상금 1억원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한국마사회는 과천시와 협의, 축하 행사도 추진하기로 하고, 김재범과 조준호가 귀국하면 과천시내에서 꽃마차 퍼레이드를 하고 사인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