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거에서 조태원(67·선진통일당)의원이 후반기 의장에, 부의장에는 윤용관(56·선진통일당)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조태원 의장은 “동료 의원의 고견을 겸손히 수렴하고 그 뜻을 한데 모아 홍성군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며“신뢰 있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기대에 부흥하는 홍성군의회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조태원 의장은 지난 30여 년간 홍성군 지방공무원으로 재직한바 있으며, 제6대 홍성군의회 전반기 총무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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