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양평소방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유원지 몰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양평소방서(서장 박종환)는 민간자원봉사자 참여‘양평119시민수상구조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여름휴가철 물놀이 장소에서 수상안전업무를 담당할 양평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이 21일 양평군 용문면 광탄천 유원지에서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에 따르면 이번 교육·훈련은 소방공무원 11명과 119시민수상구조대원 100여명이 참석하여 ▲물놀이 안전수칙 ▲수난·수변안전요원 근무요령 ▲수난구조교육과 간이구조법 ▲수영구조법 ▲잠수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등을 익히는 실습 위주의 교육·훈련을 실시해 여름철 물놀이 장소에서의 사고예방 및 안전지도 활동을 담당할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이뤄졌다.
한편‘양평119시민수상구조대’는 오늘 7월 1일부터 광탄천과 용문천 그리고 삼성천과 원덕천, 밤골유원지 총 5곳에 배치되어 8월까지 수상안전 활동을 펼친다.
시민수상구조대 김성출 대장은양평119시민수상구조대원들은 올 여름철 피서객 물놀이 안전확보를 위한 준비를 끝마쳤으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물놀이 금지지역에서는 물놀이를 하지 말 것과, 물놀이시에는 구명조끼 착용 등 물놀이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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