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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여자중학교(교장 김영판)는 23일 울산문수경기장 내 호반광장에서 스포츠동아리 에어로빅 경연대회를 가졌다.
울산서여중 학생들의 창의·인성 교육의 실현을 위해서 다양한 동아리로 구성된 ‘꿈틀’ 동아리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개성을 가진 학생들이 서로의 생각을 모아 참신한 동작과 그에 어울리는 음악을 조화롭게 맞추어 가는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공동체 의식을 함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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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율동감 있는 신체 동작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소질과 정서를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올해부터는 학교스포츠클럽활동시간에 에어로빅 종목을 포함시켜 운영함으로써 정규 교육 과정에까지 동아리 활동 영역을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
1학년 티아라의 ‘롤리폴리’, 2학년 틴탑의 ‘미치겠어’, 3학년은 레인보우의 ‘호이호이’로 선정해 경쾌하고 발랄함이 넘치뿐만 아니라 어깨가 절로 들썩들썩, 흥겨운 댄스곡으로 선정했다.
또한 학년별 학급별 제목도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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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도 가지가지! 톡톡 튄다. 야생7반, 1벌들의 모험, 선미샘이 키운 축구선수들, 우쭈쭈 유감한 유딩들, 이구아나, 우리가 이겼소, 은갈치와 송사리, 삼반 품은 안나, 36G, 박민주정권, 기욤바이러스 감염중! 등등
울산서여중 학생들은 학기초 매일 7교시에 운영되는 학교스포츠클럽 시간에 강사로부터 다양한 안무를 배운 다음, 그 내용을 바탕으로 각 학급별로 새로운 안무구상을 해 독특함과 창조성이 돋보이는 훌륭한 안무를 완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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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 구상과 연습, 발표과정에서 학생들은 창조적 사고와 사회성, 협동심, 인내심을 함양하게 되며 경연대회 날 학생들은 2개월 동안 갈고 닦은 학급별 에어로빅 동아리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운영위원, 학부모, 교직원, 인근시민 등이 함께 해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하나 되는 즐거운 한마당 잔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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