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류시원(39)이 결혼 1년 8개월 만에 이혼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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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내외 팸들 특히 일본 팬들에게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인다.
류시원씨의 부인 조 모씨(31)가 지난 달 22일 서울가정법원에 류씨를 상대로 이혼조정신청서를 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이 같은 보도가 한국 언론에 보도되자 이를 인용 일본 언론들이 관심 있게 보도하고 있다.
류씨 부인의 이혼조정신청 사실은 알려지고 있으나 조정기일은 정해지지 않았다.
두 사람이 히혼 절차를 밟게 된 이유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류시원씨 가족 및 레이싱 팀 106 관계자들도 보도에 대한 언급을 일체 하지 않고 있는 상태이다.
지난 2010년 10월 26일 류시원씨는 9세 연하인 무용학도였던 조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2009년 여름 아는 사람의 소개로 조씨를 만나 결실을 맺은 것이다.
그러나 이번 이혼조정신청 사유에 대해 일부에서는 류시원씨의 취미인 카레이싱 활동에 대해 아내를 설득하는 문제 등 취미와 성격의 차이로 이러한 일을 발생한 것 아니냐는 추측들이 나오고 있다. 이들 부부사이에는 지난해 1월 낳은 딸이 하나 있다.
한편, 일본 언론들도 류시원씨의 아내가 서울 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을 해 두 사람의 결혼 생활이 파국을 맞았다고 보도했다면서 류시원씨는 아내가 법원에 이혼조정신청을 한 사실을 몰랐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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