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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10시 서울 CGV왕십리에서 <배틀쉽>(감독 피터 버그) 언론 시사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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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존재와 전 세계 다국적 연합군합의 드넓은 바다 한 가운데에서 전면전이 펼쳐지는 <배틀쉽>은 1920년 대 작은 문구회사로 출발한 이래 무려 10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어린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굴지의 완구 회사로 자리잡은 '하스브로'사의 동명 전투 보드 게임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이다. 고전 보드 게임 '배틀쉽'은 서로 숨겨 둔 배를 찾아내고 그것을 모두 요격하는 게임으로 전략적 서스펜스와 격렬한 화력전이 혼합되어 있다.
이 날 테일러 키취, 브루클린 데커, 피터 버그 감독이 참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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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하퍼' 역을 연기한 테일러 키취는 "한국에 방문이 처음이다"며, "공항에 내린 후 환영해줘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아는 한국 배우에 대해 테일러 키취는 "다니엘 헤니와 일을 해서 친하다"며, "시사회에 초대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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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만다 세인' 역을 연기한 브루클린 데커는 "한국 방문이 처음이다"며, "도착 후 따뜻하게 환영해줘서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모델인 것에 대해 브루클린 데커는 "몸매를 들어낼 영화가 아니다"며, "리한나와 나는 글래머러스 하다"라고 밝혔다.
극중 흑인 배우와의 연기 호흡에 대해 브루클린 데커는 "참전 용사였고 이라크전에서 두 다리를 잃었고 연기 하게 되어 기뻤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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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버그는 "아버지가 한국에 참전 했다"며, "김치 애호가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한국에 와서 김치를 많이 먹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 영화에 대해 피터 버그는 "올드 보이는 좋은 영화이다"라고 밝혔다.
극중 일본 배우가 출연한 것에 대해 피터 버그는 "시나리오에 나온 진주만에 갔다"며, "일본과 미국이 우방국이 된것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일본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며, "사실적으로 일본 사람을 묘사 하였다고 평했다"라고 전했다. 또한, "속편에는 이병헌을 캐스팅 하고 싶다"며, "한국의 문화도 보여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영화 <배틀쉽>은 11일 개봉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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