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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경리선생 ⓒ뉴스타운 김종선 ⓒ 뉴스타운 | ||
박경리문학공원은 설날 당일(1월 23일)을 제외하고 설 명절 연휴 기간인 1월 22일과 24일 연휴기간 동안 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불편이 없도록 문학 공원을 개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에는 작가 박경리의 삶과 문학을 다룬 마산MBC 창사 35주년 기념 특집방송 ‘토지 완간 10주년 특별대담 작가 박경리’를 1월 22일과 24일 오전 10시 박경리문학의집 5층 세미나실에서 상영한다.
한편, 박경리문학의집 앞에는 소설 토지를 테마로 만든 대형 윷과 윷판을 설치해 설 연휴 문학관을 찾은 탐방객들이 1897년 평사리에서 시작 되는 토지 첫 장면부터 1945년 해방에 이르기까지를 전통 윷놀이로 체험하는 부스를 운영해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담해설사가 상주하여 박경리 선생님의 삶과 문학을 느낄 수 있도록 감동 어린 해설도 들을 수 있다.
박경리문학공원은 근대문학 100년사의 최고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 소설 토지의 산실로써 박경리 선생의 손 때 묻은 옛집과 북까페, 박경리문학의집 등의 관람시설과 평사리마당, 홍이동산, 용두레벌 등의 테마공원을 갖추고 있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설 연휴 모처럼 고향을 찾는 가족들과 함께 우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경리문학의집 해설 및 관람시간 10:00~17:00, 중식시간 12: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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