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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9대 종정과 양산 통도사의 초대 방장을 지낸 월하 스님(본명 윤희중)은 충남 부여가 고향으로 18세 때 금강산 유점사로 출가해 통도사 구하 스님에게서 보살계와 비구계를 받아 계속 통도사를 지켜왔었다.
올해 세수 89세, 법납 71세인 월하 스님은 통도사 주지와 조계종 총무부장 , 감찰원장, 동국대 재단이사장, 조계종 총무원장, 종정 등을 역임했다.
월하스님의 다비식은 오는 10일 오전 10시께 통도사에서 거행될 예정이며 종단규정에 의해 종단장으로 치뤄진다.
한편 월하 스님의 수법제자는 60명으로 손상좌 등 300여명이 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전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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