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TPP관련 ‘통합팀’ 설치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일본, TPP관련 ‘통합팀’ 설치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0명 규모로 출발

일본정부는 13일 총리관저에서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협상 참가를 위한 첫 관계 장관회의를 열고 부처별 대표 ‘통합팀’설치 방침을 논의했다고 교도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이란 일본 정부는 TPP 관련 관계국과 협의하기 위해 각 부처별 업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팀을 설치하고 ▶ 대외협상 ▶ 국내연락 조정 ▶ 홍보 등 3개 그룹으로 나누어 전체 50명 규모의 통합팀을 만들기로 했다.

 

노다 요시히코 총리는 회의에서 “정부 일체가 돼서 검토를 추진 한다”고 표명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충분한 국민적 논의를 거친 뒤 어디까지나 국익의 관점에 입각해 결론을 얻겠다”고 강조했다.

 

‘통합팀’은 외무, 경제 산업, 농림수산 각 성, 내각부 등으로 구성되며, 협의의 추진 상황을 봐서 필요에 따라 증원하기로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