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개교 한국뉴욕주립대, 오는 17일 오픈 하우스 개최
- 한국뉴욕주립대, 내년 3월 개교 앞두고 오는 12월 17일(토) 오픈 하우스 열어
- 학교 소개 및 대학원 입학 안내와 상담, 캠퍼스 투어 등으로 진행
인천 송도 자유경제구역에 들어서는 국내 최초의 미국 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총장 김춘호)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오는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한국뉴욕주립대 캠퍼스에서 오픈 하우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입학지원대상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 캠퍼스에 직접 방문하여 한국뉴욕주립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한국뉴욕주립대를 소개하고 입학 안내 및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포함하여 약 1시간 반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또한 대학 캠퍼스 전체와 주요 시설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캠퍼스 투어도 준비돼 있다.
이번 오픈 하우스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학교 홈페이지(www.sunykorea.ac.kr/kr)에서 미리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뉴욕주립대 홈페이지 뉴스와 행사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표전화 032)833-711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욕주립대 김춘호 총장은 “한국뉴욕주립대가 국내에 진출하는 최초의 미국 명문대학이라 관심과 기대가 남다르다”며“이러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지원자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수시로 입학설명회와 오픈 하우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뉴욕주립대는 내년 봄부터 ‘컴퓨터과학(Computer Science)’과 ‘기술경영(Technology and Society)’ 2개 전공의 석?박사과정 대학원을 운영할 예정이다.
- 학교 소개 및 대학원 입학 안내와 상담, 캠퍼스 투어 등으로 진행
인천 송도 자유경제구역에 들어서는 국내 최초의 미국 대학인 한국뉴욕주립대(총장 김춘호)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오는 12월 17일 오후 2시부터 한국뉴욕주립대 캠퍼스에서 오픈 하우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입학지원대상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대학 캠퍼스에 직접 방문하여 한국뉴욕주립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
프로그램은 오후 2시부터 한국뉴욕주립대를 소개하고 입학 안내 및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포함하여 약 1시간 반 가량 진행될 예정이며 또한 대학 캠퍼스 전체와 주요 시설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캠퍼스 투어도 준비돼 있다.
이번 오픈 하우스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학교 홈페이지(www.sunykorea.ac.kr/kr)에서 미리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뉴욕주립대 홈페이지 뉴스와 행사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표전화 032)833-7114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뉴욕주립대 김춘호 총장은 “한국뉴욕주립대가 국내에 진출하는 최초의 미국 명문대학이라 관심과 기대가 남다르다”며“이러한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 지원자들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수시로 입학설명회와 오픈 하우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뉴욕주립대는 내년 봄부터 ‘컴퓨터과학(Computer Science)’과 ‘기술경영(Technology and Society)’ 2개 전공의 석?박사과정 대학원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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