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시장 곽상욱)는 9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우수 농특산물 이용 추석 선물하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
▲ 오산시 지역특산물판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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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특산물을 지역에서 우선 소비시키는 지산지소운동을 전개하기 위하여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추석맞이 특별 판촉행사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입주기업체 및 기관 단체를 중심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 이용 선물하기 운동을 펼치고 이를 위하여 오산시청 야외특설매장에서 송편 만들기 체험활동 및 농특산물 직판장을 열어 판촉행사도 전개한다.
시는 추석선물 기획상품으로 청정 세마쌀, 오이, 애호박, 소형국화, 버섯 등 지역상품과 지역자매도시인 속초와 영동시의 특산물인 황태포, 미역, 다시마, 건오징어, 젓갈류, 포도, 사과 등 자매도시 추천품목도 판촉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대축제 참여농가는 생산자 실명제, 리콜제 등이 도입된 신뢰 높은 농어민들이 참여해 믿고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도 시중가보다 10~40% 저렴해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직거래장터는 소비자가 우수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며 "아울러 생산자들의 소득 증대와 추석 성수 물가안정 효과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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