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의장 이상구)는 지난 8월 31일, 민족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추석맞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여 지역의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에 앞장섰다.
32명의 포항시의회 의원들은 대형유통업체들의 잇따른 진출과 세계경제 위기에 따른 고유가·고물가로 인해 갈수록 힘든 상황을 맞고 있는 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의원 1인당 10만원씩 총 3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구매하였다.
이상구 의장은 “최근 미국의 신용등급 하락으로 수출에 크게 의존하는 우리 경제는 다시금 큰 위기를 맞고 있다. 지역의 영세한 상인들을 돕고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이번 추석 제수용품은 전통시장에서 구매하자는 취지에 전 의원이 공감하여 온누리상품권을 구매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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