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도 다문화가정 평생교육 지원사업」추진
교육과학기술부는 8월 8일 다문화가정의 자녀지도교육, 아버지교육 등 다문화가정 학부모 교육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2011년도 다문화가정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강화와 다문화 학생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특히 한국인 남편 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금년에는 아버지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문화ㆍ언어 및 성격 차이로 최근 급증하는 국제결혼부부의 이혼을 사전에 방지하여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다문화 학부모를 위한 자녀지도, 부부교육, 아버지 교육 등 실효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시형과 농촌형으로 구분하여 지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운영기관에서는 다문화가정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화합과 소통을 위한 자녀지도, 부부교육, 가족교육 및 아버지교육 프로그램 등 월 2회, 총60시간 이상 운영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 및 부부(가족)캠프는 의무적으로 운영하도록 하며 오리엔테이션 시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운영기관 당 모집인원은 20명 이상이고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전체 모집인원의 50% 이상이 되도록 선발운영하며 집합교육이 어려운 학습자를 찾아가는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운영 대상기관은 대학이나 시?도교육청에 등록되어 있는 평생교육기관으로 3년 이상 다문화 관련 사업 실적이 있는 신청기관 중에서 도시형과 농촌형*으로 구분하여 선정할 계획이며, 아버지 참여교육 프로그램 운영시 우선 지원하게 된다.
기관 선정시 시?도 지역적 안배를 고려하여 총10개 내외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당 최고 2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고 전문연구관리기관인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사업의 모니터링, 성과평가 등 체계적 관리를 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기관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에 공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8월 24일(수)까지 평생교육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강화와 다문화 학생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특히 한국인 남편 교육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금년에는 아버지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문화ㆍ언어 및 성격 차이로 최근 급증하는 국제결혼부부의 이혼을 사전에 방지하여 다문화가정의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특히, 다문화 학부모를 위한 자녀지도, 부부교육, 아버지 교육 등 실효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도시형과 농촌형으로 구분하여 지원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운영기관에서는 다문화가정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화합과 소통을 위한 자녀지도, 부부교육, 가족교육 및 아버지교육 프로그램 등 월 2회, 총60시간 이상 운영하게 된다.
오리엔테이션 및 부부(가족)캠프는 의무적으로 운영하도록 하며 오리엔테이션 시 부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운영기관 당 모집인원은 20명 이상이고 다문화가정 학부모가 전체 모집인원의 50% 이상이 되도록 선발운영하며 집합교육이 어려운 학습자를 찾아가는 교육도 병행 실시한다.
운영 대상기관은 대학이나 시?도교육청에 등록되어 있는 평생교육기관으로 3년 이상 다문화 관련 사업 실적이 있는 신청기관 중에서 도시형과 농촌형*으로 구분하여 선정할 계획이며, 아버지 참여교육 프로그램 운영시 우선 지원하게 된다.
기관 선정시 시?도 지역적 안배를 고려하여 총10개 내외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관당 최고 2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고 전문연구관리기관인 평생교육진흥원에서 사업의 모니터링, 성과평가 등 체계적 관리를 하게 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기관에서는 교육과학기술부 홈페이지에 공지된 신청서를 작성하여 8월 24일(수)까지 평생교육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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