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김정은, 나한테 비핵화 6차례 이상 말했다’
폼페이오, ‘김정은, 나한테 비핵화 6차례 이상 말했다’
  • 외신팀
  • 승인 2019.03.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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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폼페이오, 값싼 말의 비핵화가 아니라 값진 행동의 비핵화가 중요
- 비핵화 : 장기화 불가피 시사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우리가 존중하는 것은 행동이다. 말로만 하기는 쉽다”면서 “약속을 이행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몇 달 동안 북한이 행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김정은에게 구체적인 비핵화 행동 조치를 할 것을 요구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우리가 존중하는 것은 행동이다. 말로만 하기는 쉽다”면서 “약속을 이행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몇 달 동안 북한이 행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김정은에게 구체적인 비핵화 행동 조치를 할 것을 요구했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은 12(현지시각) 방문지인 남부 텍사스 주 휴스턴에서 한 지역 방송의 보도 프로그램에 출연, “북한 비핵화 문제와 관련,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위원장은 과거 내 눈 앞에서 6차례 이상 비핵화 하겠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어 우리가 존중하는 것은 행동이다. 말로만 하기는 쉽다면서 약속을 이행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몇 달 동안 북한이 행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김정은에게 구체적인 비핵화 행동 조치를 할 것을 요구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우리의 최종 목표는 미국을 계속해서 안전하게 유지해 한국과 일본에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라고 강조, “비핵화가 이루어지면 김정은도 북한 사람들을 위해 밝은 미래를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비핵화는) 긴 여정이다. 대처해야 할 것도 많다는 등의 발언을 해, 비핵화 교섭의 장기화는 피할 수 없음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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