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넌, 북한의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기술 배후엔 중국이 존재
배넌, 북한의 핵무기와 탄도미사일 기술 배후엔 중국이 존재
  • 외신팀
  • 승인 2019.03.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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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야심에 찬 적극적 확장주의 추구
- 중국 공산당은 과격분자
스티브 배넌(Stephen Bannon)은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는 “중국에 압력의 화살을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왜 북한이 플루토늄을 무기화했고, 탄도미사일 기술을 갖추게 되었는가? 그것은 지금까지 (북한의) 배후에 중국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스티브 배넌(Stephen Bannon : 위 사진)은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는 “중국에 압력의 화살을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왜 북한이 플루토늄을 무기화했고, 탄도미사일 기술을 갖추게 되었는가? 그것은 지금까지 (북한의) 배후에 중국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이자 전 백악관 수석 전략가였던 스티브 배넌(Stephen Bannon)’8일 오전 일본 자민당 외교부회 등 합동회의에서 행한 강연에서 중국은 유사 이래 가장 야심차게 매우 적극적으로 확장주의로 치닫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중국 공산당은 과격분자라며 중국을 강헤 비판했다고 일본 언론이 이날 보도했다.

스티브 배넌은 이어 중국의 기술은 미국, 일본, 유럽의 위대한 기업으로부터 강제로 기술을 이전시키거나 사이버 절도로 100% 성립되고 있다며 비판의 강도를 높였다.

이어 그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 마찰에 대한 협상에 대해 이 교섭은 결코 관세 문제나, 더 큰 콩을 사라는 문제가 아니라 핵심 문제는 기술의 강제 이전 요구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북한의 비핵화에 대해서는 중국에 압력의 화살을 돌리지 않으면 안 된다면서 왜 북한이 플루토늄을 무기화했고, 탄도미사일 기술을 갖추게 되었는가? 그것은 지금까지 (북한의) 배후에 중국이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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