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1호 문건’ 2035년까지 농업 현대화
중국 ‘1호 문건’ 2035년까지 농업 현대화
  • 외신팀
  • 승인 2018.02.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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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현대화 없이 국가 현대화도 없다” 인식

▲ ‘1호 문건’은 2020년까지 농촌진흥을 크게 진전시키고, 2035년까지 농업의 현대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2050년까지에는 “강한 농업과 풍부한 농민의 전면 실현”을 목표로 삼았다. ‘농촌 현대화’ 작업 없이는 국가의 현대화는 없다고 문건은 지적했다. ⓒ뉴스타운

중국 공산당과 국무원(정부)은 4일 올해 최우선과제를 담은 최초의 문서인 ‘중앙 1호 문건’을 발표했다.

‘1호 문건’은 “농촌의 소득생활수준 향상 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2035년까지 농업 부문의 현대화를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1호 문건’은 2020년까지 농촌진흥을 크게 진전시키고, 2035년까지 농업의 현대화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2050년까지에는 “강한 농업과 풍부한 농민의 전면 실현”을 목표로 삼았다. ‘농촌 현대화’ 작업 없이는 국가의 현대화는 없다고 문건은 지적했다.

중국은 세계 최대의 농업 부문과 수억 명의 농민이 있지만 낮은 생산성으로 수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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