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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무성, 중국산 서랍 선반과 찬장 제재관세 부과 결정임시 결정, 최종 ITC 결정 남아
외신팀  |  taobao_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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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6:41:50
   
▲ 미 상무부에 따르면, 2016년도 미국이 중국에서 수입한 찬장 등 총액은 2억 3천만 달러(약 2,570억 7,100만 원), 베트남산은 7,700만 달러(약 861억 원)였다. ⓒ뉴스타운

미국 상무부는 13일(현지시각) 중국과 베트남이 부당하게 저렴한 가격으로 수납을 하는 서랍 선반과 찬장을 미국에 수출하고 있다며 제재를 위한 반덤핑(Anti-Dumping) 관세를 부과할 방침을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무역위원회(ITC)는 이날 보다 더 자세히 조사를 한 후에 최종 관세를 부과 결정을 하게 된다.

미 로스 상무 장관은 “미국의 기업과 노동자를 지키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든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2016년도 미국이 중국에서 수입한 찬장 등 총액은 2억 3천만 달러(약 2,570억 7,100만 원), 베트남산은 7,700만 달러(약 861억 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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