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단체는 채동욱 쇼 그만 두고 당장 나를 고소하라
5.18 단체는 채동욱 쇼 그만 두고 당장 나를 고소하라
  • 지만원 박사
  • 승인 2015.08.11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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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단체가 고소를 해오면 나는 그 고소인들을 여적죄로 맞고소할 것이다

▲ ⓒ뉴스타운

이희호가 북한을 다녀온 날은 8월 8일, 5.18 단체들이 순전히 노이즈마케팅을 시작한 날은 8월 9일이다. 이희호 팀이 북한에 가서 "광수(5.18 광주 북한특수군) 문제 하나 틀어 막지 못하고 무어 하느냐"는 식의 질타를 받은 것이 아니냐 하는 상상이 든다. 5.18 단체들은 두 가지 노이즈를 만들어 내고 있다, 하나는 나와 뉴스타운 등 우리 500만야전군 관련자들을 고소하겠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대통령, 국회의장, 대법원장, 국무위원 등에 500만야전군의 애국 행위가 5.18의 숭고한 정신을 훼손하고 음해하는 행동이니, 강력한 제재조치를 취해달라는 청원서를 냈다는 것이다.  

광주 것들의 노이즈마케팅 목적  

나는 장담한다. 5.18 단체들은 절대로 나를 고소하지 못한다. 또 장담한다. 그들이 청원서를 보냈다는 그 어느 국가기관장들도 500만야전군에 대한 제재에 나서지 못한다. 5.18 단체든 국가기관장이든 누구든지 나서면 500만야전군으로부터 엄중한 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고소를 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명예훼손은 내가 누구를 찍어, 허위 사실인 줄 알면서도 그 찍힌 사람을 헐뜯을 목적을 가지고 비방할 때에만 죄가 성립한다. 그러나 나는 그 누구도 찍어서 비방한 적 없다. 그리고 설사 5.18단체가 4명의 광주 얼굴을 내놓고, 그 얼굴이 진짜 광주의 광수로 증명된다 해도, 나는 사전에 그 4사람에 대해 허위 사실인줄 알면서도 그 4사람을 찍어 비방한 적이 없다. 광주가 내놓겠다는 4인은 내가 게시물을 올릴 때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반면 5.18 단체가 고소를 해오면 나는 그 고소인들을 여적죄로 맞고소할 것이다. 나는 유죄판결을 받기 어렵지만, 나를 고소하는 인간들은 엄청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며 엄중한 형량의 유죄를 받을 것이다.  

그럼 5.18 광주 것들은 아무런 실익 없이 위험하기만 한 소송행위를 과연 감행할 것인가? 생각 있는 인간들이라면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안 할 것이면서 어째서 좌경언론들을 동원하여 사회를 시끄럽게 만들고 있는 것인가?  

바로 채동욱 모델을 시험해 보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도 겁을 주고, 호외지를 받을 일반 국민들에게도 겁을 주어 호외지 받기를 주저 하게 만들기 위해서다. 더 많은 좌경언론들이 동원되면 호외지 받기를 불안해하는 사람들이 더 늘어날 수 있다. 광주 것들이 노리는 것이 바로 이것일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단지 겁이 난다며 받기를 주저하는 사람들에 먼저 설명을 해야 할 것이다. 5.18 광주 것들은 지난 11개월 동안 정곡이 찔려 침묵했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그러나가 이희호가 8월 5일부터 8일까지 북한에 갔다 와서 그 다음날부터 태도가 확 바뀌었다는 사실들을 솔직하게 말해준다.  

호외지 받는 분들에 겁을 주기 위해, 최후수단으로  이미 빨갱이가 된 언론들을 총동원해 가지고, 고소도 하지 못하면서 국민을 우습게 보고 채동욱 처럼 사기쇼를 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더 악랄하게 덤비는 전라도 것들에게는 "네가 전라도 빨갱이냐" 하고 정곡을 찔러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면 팀을 짜서 움직이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우리는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팩트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빨갱이가 지배하는 세상을 뒤집어야만 한다. 아직은 호외지만이 이를 위한 유일한 대안이다. 나라를 구하는 의병이 되어 싸우시는 모든 애국투사 모든 분들, 우리는 더욱 용감하게 더 치열하게 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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