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와 민노총은 해체하라!
전교조와 민노총은 해체하라!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6.11.2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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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FTA 한다면서 실제로는 반미 선동한 盧정권

 
   
  ▲ 22일 전교조와 민노총의 불법시위로 서울시 일대 교통이 마비됐다.  
 

2006.11.22일, 전교조와 민노총의 한미 FTA 불법시위로 무법천지가 되었다.

전교조와 민노총. 그들은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인 국가보안법폐지와 주한미군철수를 공공연히 선동해온 반역단체에 불과하다.

7개 시, 도청이 습격이 되는 최악의 상황을 만든 전교조와 민노총.

그들은 원래 불법단체였다. 그러나 김대중정권이 합법화시킨 이래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여온 반역단체이다.

북한독재정권의 대남전략에 놀아난 전교조와 민노총. 그들 반역단체에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은 거액의 예산을 지원하고 폭력시위를 묵인해왔다.

그 결과 그들 반역단체조직을 강화시켜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여온 주범이다.

겉으로는 한미 FTA를 한다면서 실제로는 반미를 선동해온 노무현정권.

간첩 송두율에게 통일상을 준 이재정. 북한이 인권탄압을 하거나 마약제조와 판매, 달라위조등 범죄행위를 한 증거가 없다고 유엔의 북한규탄결의를 부정하고 북한독재정권을 비호해온 이재정.

그를 통일부장관으로 임명한 노무현정권이 전교조와 민노총의 폭력시위를 선동한 주범이다.

6.25 무력남침을 막아준 우방 미국. 미국을 전쟁을 좋아하는 나라로 매도한 송민순.

북한이 유엔의 북한핵규탄결의를 비난하자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유엔에 운명을 맡기는 것은 한국의 운명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유엔을 비난한 송민순.

그를 외교부장관으로 임명한 노무현정권이 FTA 반대 반미폭력시위를 선동한 주범이 아닐까?

전교조와 민노총.

그들은 대한민국의 국체와 정체인 민주공화국의 헌정질서를 위태롭게 하는 반역단체로 해체되어야 하고 폭력시위 주동자들은 모두 구속되어야 한다.

겉으로는 보수주의와 한미동맹을 강조하면서도 전교조와 민노총과 같은 반역단체에 대항하여 투쟁하기를 꺼리는 비겁한 보수단체는 반성해야 한다.

북한핵을 자위적인 수단이라고 강변하는 전교조와 민노총.

북한핵실험에도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의 사업자를 초청하여 지원을 약속한 노무현.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

미군용산기지를 오욕과 굴절의 상징이라고 매도하는 고건.

그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공범자가 아닐까?

북한핵위기가 해결될 때까지 세금으로 나가는 모든 대북지원은 물론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의 중단을 호소하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대선후보에 연연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저항을 호소한 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

그들의 자유민주주의 호소를 미래포럼은 환영한다.

한나라당과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의 투쟁에도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반미친북 인명진 목사를 윤리위원장에 임명한 한나라당 지도부가 반성하고 시정하기 바란다.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하여 당권을 잡은 한나라당 지도부가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는 것을 알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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