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자녀를 인간방패로 삼는 인면수심
어린자녀를 인간방패로 삼는 인면수심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08.06.28 20:1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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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생과 유모차까지 동원한 전교조와 '여성동무'들

 
   
  ▲ 친북반미 폭도들이 정권타고 체제전복에 광분하는 폭동반란 전쟁터
ⓒ 인터넷 자료
 
 

폭력시위대 제 1선에 유모차부대

MBC PD수첩의 '광우병괴담' 선동방송과 친북반미 폭력반역세력의 美/親/소 구호로 인한 광우병 공포가 민노당과 창조한국당이 대선이전부터 운영해 온 '이명박탄핵' 인터넷 카페와 연계되면서 청계광장에서 국민건강을 빙자한 촛불로 타 올랐다.

초중등생 청소년과 주부 등이 주류를 이룬 촛불집회를 '민노당 민노총 한총련, 다함께, 6.15실천연대 진보연대 등 친북세력이 장악, 배후 조종을 하면서 검역주권과 재협상을 요구하는 심야 정치집회로 변질 되는가 했더니 '제 2의 6.10항쟁'으로 급선회 하였다.

시위 양상도 '미친소 너나 먹어'라는 저열한 구호로부터 '2MB 퇴진'이라는 저항성 구호를 거쳐 "청와대로 진격"이라는 선동과 함께 당초에 표방 했던 '평화시위 문화제' 가면을 벗어버리고 <정권타도와 체제전복>을 목표로 한 폭동반란의 면모를 드러냈다.

촛불문화제가 본격적인 촛불폭동으로 변질되는 가운데 난데없이 나타난 '예비군복 부대'와 용감한 '엄마 아빠'가 밤 소풍 삼아 철야집회에 끌고 나온 유모차 부대가 폭력시위대 제 1선에서 경찰 저지선을 가로 막고 나서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어린이는 부모의 전유물이나 인간방패가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일찍이 어린이 보호를 위한 '어린이 헌장'이 마련 돼 있을 뿐만 아니라 영유아와 청소년 보호, 근로기준법 상 청소년고용 금지를 법제화 하여 청소년은 물론 영유아에 이르기까지 사회적 보호 의무를 강조하는 나라이다.

어린이헌장 전문에는 "모든 어린이가 차별 없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지니고, 나라의 앞날을 이어나갈 새 사람으로 존중되며, 바르고 아름답고 씩씩하게 자라도록 함을 길잡이로 삼는다."고 하여 어린이가 부모에 종속된 소유물이거나 장난감이 아니며 더구나 위험한 폭력투쟁 전쟁터에서 총알받이나 방패로 이용하는 게 아닌 <독립된 인격체>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어린이 보호를 위해서 ▲어린이는 해로운 사회환경과 위험으로부터 먼저 보호되어야 하며 ▲나쁜 일과 힘겨운 노동에 이용되지 말아야 하며 ▲ 어린이는 우리의 내일이며 소망이므로 ▲나라의 앞날을 짊어질 한국인으로 ▲인류의 평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세계인으로 자라야 한다고 선언하고 있다.

또한 유모차에 실려 폭력시위현장에 끌려나온 영유아(?幼兒)들에 관한 영유아보호법에는 "모든 국민은 (6세 미만의)영유아를 건전하게 보육할 책임"이 있다고 강조하고 있으며 영유아를 폭력시위 전위대로 내세우는 것은 악질적 범죄행위와 다름없다.

전교조가 시위현장에 조직적으로 동원한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청소년 보호법은 음란 매체와 업소 등 유해환경 뿐만 아니라 폭력과 위험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하여 '제한구역' 설정과 '통행금지'를 시행토록 하고 있으며 15세 이하의 미성년은 고용을 금지하여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하도록 법제화 하고 있다.

너희는 인간의 탈을 쓴 야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를 유모차에 끌고 나와 '자살특공대'처럼 이용한다든지 경찰 저지선에 배치하여 인간방패로 이용한다는 것은 이런 어미(?)들이 아무리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 한다."는 김일성惡靈의 지배를 받는 김정일 강시 떼라 할지라도 용서 못할 반인륜 반인권 범죄자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청소년을 죽창과 쇠파이프, 벽돌장이 난비(亂飛)하고 물대포 세례를 받는 친북반역세력의 정권타도 체제전복 "끝장 보기 전쟁터"로 내 몬 '전교조' 무리들은 선생이 아니라 조폭보다 더 악질적인 김정일의 하수인에 불과 하다.

아무리 민노총, 민노당, 전교조, 한총련, 6.15실천연대, '진보연대' 조직원과 그 가족이라 할지라도 너희도 외형상으로는 '인간의 탈'을 쓰고 있을 것이며 '입'으로는 영유아와 청소년보호와 인권을 떠벌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광우병괴담에 속아 촛불폭동에 현장에 끌려나온 청소년이나 유모차에 실려 경찰 저시선 물대포 앞에서 떠는 영유아는 '너희들의 종속물이나 시위용소도구가 아니다." 그들은 날 때부터 하늘이 준 '인권'을 가진 '독립된 인격체이다."

인간을 그것도 청소년을 시위용 소도구로 악용하는데 그치지 않고 영유아까지 폭동현장으로 유모차에 실어 나르는 너희는 부모 될 자격도 없는 '쓰레기'들이다. 유모차 끄는 '여성동무'에게 묻는다. "맹모삼천지교"를 아느냐고? 네 자식이 배운 도적질이라고 폭력시위나 일삼는 김정일 강시 떼가 되기를 바란다면 더 할 말은 없다.

악인은 지옥으로... 저주를 보낸다

우리는 철길위로 굴러 떨어진 '자식새끼'를 구하려고 달려오는 열차에 뛰어 든 母情에 울던 사람들이며 페스탈로치 얘기에 감동 받고 살아 온 평범한 시민들이다.

우리가 보기에 초중등 생을 밤샘 촛불 앞에 떨게 한 전교조나 경찰 저지선 물대포 앞에 '어린새끼'를 유모차에 싣고 나온 '여성동무'들이나 너희는 인간의 탈을 쓴 야수 떼이다.

이라크 훗세인과 유고의 밀로세비치, 아프카니스탄 탈레반을 [惡魔]라 부르는 까닭은 10세 미만 어린이를 전쟁터 최전방에 쇠사슬로 묶어 인간방패로 이용한 반인류 비인간적 악행 때문이다.

하물며 젖먹이와 코흘리개를 폭력투쟁 전면에 내세운 '폭동반란 반역세력'에게 분노 할 수밖에 없음을 알라. 《惡人은 地獄으로..》저주를 보낸다.

너희는 일제징용과 정신대 <강제동원>을 욕하면서 정의의 부르짖던 위선자들이다. 

 
   
  ▲ 젖먹이와 코흘리개를 유모차에 싣고 전쟁터에 '인간방패'로 써먹는 인면수심
ⓒ 인터넷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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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빨꼴통척결 2008-06-29 16:50:19
6.25 전쟁 때에도 인민군들이 피난민들 가지고 저런 수법을 썼다지?
세월이 흘러도 빨갱이들의 전술은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