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에 弔鐘이 울리나?
전교조에 弔鐘이 울리나?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08.10.09 2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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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교조 연합단체 출범, 반국가이적단체고발 전교조에 弔鐘이 될 것

9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교육계와 종교계 법조계 및 보수우익을 대표하는 각종 사회단체 대표들이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상임대표 이상진) 출범선언과 기자회견을 개최 하였다.

이들은 출범선언문을 통해서 김대중이 합법화 해주고 노무현이 비대화 시킨 '전교조'가 공교육을 황폐화하여 학부모들에게 매년 35조원에 이르는 사교육비를 지출케 하는가 하면 지난 12년 간 교단을 점령한 전교조가 전국 9600개 분회를 통해서 좌편향 이념교육을 시킨 학생이 매년 60만 명씩 배출되어 있다고 하였다.

전교조의 이념교육을 받고 자란 20~30대들은 무의식중에 '친북반미' 세계관을 갖게 되어 한국사회의 이념적 갈등을 증폭해 왔다고 주장 하면서 전교조는 국가정체성을 훼손하고 가정경제를 파탄시킴과 동시에 개인의 정신을 파괴하는 망국적 집단이라고 성토 했다.

이들은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출범에 즈음하여 대한민국 건국정신을 훼손하고 후세들의 정신을 오염시키는 전교조를 해산시키기 위해서 전교조를 반국가이적단체로 사법당국에 고발키로 결정 하였다.

이들은 앞으로 전교조소속 교사 개개인의 비리 고발, 학생의 학습권침해에 대한 배상청구, 전교조 불법사례 수집 공개 및 지역별 규탄대회 등 전 방위 압박을 가하고 전교조의 반국가 불법행위 고발센터 운영, 전교조교사 담임 및 수업거부 운동도 동시에 전개키로 하였다.

한편, 행정부와 국회에 교원노조법 및 사학법 재개정을 요구하고 교사평가제 실시와 전교조명단공개 활동도 병행키로 하였다.

이로써 김대중 노무현 친북정권 아래서 학원을 공산혁명 기지로 삼아 학생을 혁명투쟁의 도구로 양성하여 온갖 불법과 폭력을 자행해온 골수 친북단체 전교조가 존망의 기로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이며,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의 반국가이적단체 형사고발은 전교조의 종말을 재촉하는 弔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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