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그 惡의 소굴
전교조, 그 惡의 소굴
  • 백승목 대기자
  • 승인 2010.12.26 16:47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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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출신 교육감 6개 시도는 물론 전국교육현장 홍위병양성소화

 
   
  ▲ 2005년 12월 13일 영하 20도를 밑도는 명동거리에서 전교조척결 가두투쟁에서 열변을 토하는 한나라당 대표 박근혜
ⓒ 뉴스타운 백승목
 
 

붉은 무리들의 교육관

▶레닌은

“부르주아 국가에서는 학교가 자본가들의 계급적 지배도구로 완전히 전락하였다. 학교분야에서 우리들의 일은 자본가 계급을 타도하기 위한 투쟁과 똑 같다.”

▶김일성은

① “교육부문에서는 사회주의 교육학의 원리를 철저히 구현하여 모든 학생들을 우리당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지.덕.체를 겸비한 사회주의 공산주의 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키워야 한다.”(1968년 3월 [학생들을 사회주의공산주의 참된 후비대로 교육 교양하자 김일성 교시])

② 교육사업은 새 세대들을 우리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키우는 영광스러운 혁명사업이며, 혁명의 앞날과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사업이다. 자라나는 후대들을 공산주의적 혁명가로 튼튼히 키워야 혁명과 건설을 힘 있게 밀고 나갈 수 있으며, 대를 이어가면서 혁명을 계속할 수 있다. 교육은 새 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사회주의, 공산주의 건설의 참된 후비대로 키우는 가장 혁명적이고 인민적인 교육이 되었다.(1973.4.9 11년제 의무교육을 실시할 데 대하여)

③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기 위하여, 공산주의의 사상적 요새와 물질적 요새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밀고나가야 하며, 공산주의 사상적 요새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잘해야 한다. “교육은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교육의 목적은 사람들을 자주성과 창조성을 가진 공산주의적 혁명인재로 키우는 것”이며 “사람들을 혁명화, 노동계급화, 공산주의화 하는 것이다.”(1977.9.5 사회주의 교육에 관한 테제)

※ 김정일은

1994년 7월 8일 급사한 김일성을 ‘영생하는 수령 영원한공화국주석’ 이라 떠받들며, 소위 유훈통치(遺訓統治)를 하면서 공산주의적 혁명인재라는 단어를 ‘주체형 혁명인재’로 바꿔치기하는 외에 김일성의 교시와 방침을 계승하는데 그쳤다.

▶북괴 헌법은

“국가는 사회주의교육학의 원리를 구현하여 후대들을 사회와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견결한 혁명가로, 지덕체를 갖춘 주체형의 새 인간으로 키운다.” (2009.4.9 헌법 제43조)고 규정하였다.

▶전교조는

① 이 땅의 민주화와 자주통일을 갈망하는 모든 민족·민주세력이 우리의 노동조합 결성에 보내는 뜨거운 격려와 지지아래 노조 결성과 이에 이어지는 민족·민주·인간화교육의 찬란한 참교육의 지평을 열자.(1989.5.14전교조발기인선언)

② 일제 강점기의 민족교육이 민족의 해방과 조국의 독립일꾼을 길러내는 과업을 담당해야 했듯이 오늘 우리의 교육은 수십 년 군사독재를 청산하여 민주화를 이루고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앞당길 동량을 키우는 민족사적 성업을 수행해야만 한다.(1989.5.28 전교조창립선언)

③ 전교조는 1994년 10월 31일부터 11월 2일 사이 지역별로 치러진 제14차 대의원대회에서 민주노총 가입을 결정했으며, 11월 12일 여의도 광장에서 민주노총 창립 노동자대회에 3,000여명의 교사들이 참여해 민주노총의 출범을 함께했다.

※ 전교조가 표방 한 민족(반미/자주/미군철수), 민주(파쇼통치종식/국가보안법철폐), 인간화(주체형의 혁명가), 참교육(공산주의후비대양성)의 정체가 여러 전문가들의 연구와 증언으로 낱낱이 드러났음은 누구도 부인 못하리라 생각된다.

□ 북괴( = 남에 침투한 친북반역투항세력)의 교육관을 정리하면...

▶교육의 목적 : 공산주의적 주체혁명 인재양성

▶교육의 기본원리 : 혁명화, 노동계급화, 공산주의화(=주체화)

▶교육중점내용 : 혁명적 세계관과 공산주의적 풍모를 갖춘, 혁명인재양성, 당 정책교양, 주체사상으로 무장, 과학기술교육 : 신진과학기술성과체득 활용능력배양, 일반 및 기초지식, 기술교육, 전문지식함양, 체력을 증진 ‘노동과 국방에 튼튼히 준비’ 혁명과 건설에 기초가 되는 용감성, 대담성, 투지와 인내성배양,

▶학교의 성격 및 구성원의 역할(1977.9.5, 사회주의 교육에 관한테제)

①학교 : 혁명화의 본거지이며 사상문화혁명의 거점
②학생 : 공산주의 건설의 후비대(後備隊)이며 代를 이어 혁명할 혁명위업의 계승자
③교원 : 후대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공산주의자로 키우는 직업적인 혁명가

▶주체형의 혁명가란

김일성에 대한 무조건적 충성과 절대적인 복종, 代를 이은(김정일.김정은)충성과 혁명사상(好戰的 復讐心),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 라는 집단주의 정신, 공산당 식 애국주의로 무장 된 대남적화통일혁명인재

□ 전교조가 황폐화시킨 교육현장

- 학부모가 교사 뺨 때리고 ‘매값’으로 수표 던져 女교사에 “어쩔래, XX야”… 敎權 더 떨어질 곳도 없다.(12.24 M일보)

- 교과부가 파악한 초·중·고등학교 교사가 학생에게 육체적인 폭행을 당한 건수는 2008년 25건에서 2009년 35건, 2010년 상반기에만 53건으로 심각한 수준으로 늘고 있다. 폭행의 원인을 두고 교사와 학생은 서로를 지목한다.(12.26 C일보)

- ‘교사 폭행’올 상반기에만 53건, 가해 학생들 처벌은 사과·반성문… 퇴학 처분은 3년 동안 2건뿐, 전문가들 “애 氣 살려줘야 한다는 잘못된 가정교육이 교권 무너뜨려…교사들의 소명의식 부족도 한몫”(12.26 C일보)

- 치마 속에 휴대전화 감추고 “찾아볼 테면 찾아보세요.” 소지품 검사, 인권침해 몰아 “교과부 차원서 금지해야”, 서울 한 여고의 A교사는 얼마 전 복도를 지나가다 학생들이 하는 얘기를 무심코 듣고는 깜짝 놀랐다. “그거 다 '가짜폰'인 거 선생님들은 모를 거야.”, “난 주로 엄마가 쓰다 버린 옛날 전화를 내는데….” (12.26 C일보)

- 강릉서 중학생이 여교사 폭행... 침까지 뱉어 “강원 강릉의 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수업시간 중에 여교사에게 욕설하고 폭력까지 휘두른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12.17 연합뉴스)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체벌 전면 금지 방침을 밝힌 9월 이후 학교 현장의 교권 추락 현상이 두드러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 24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이하 교총)가 전화상담과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교권 침해 사례를 수집한 결과, 학생이 교사에게 폭행과 폭언을 일삼는가 하면 학부모가 교사의 뺨을 때리고 '매값'으로 수표를 내미는 등 민망하고 충격적인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12.24 D일보)

□ 어떻게 이런 일이....

▶인민민주혁명에 대한 정의

“식민지 또는 반식민지들에서 노동계급의 당의 영도 밑에 노농동맹(勞農同盟)에 기초한 광범한 ‘애국적민주혁명역량’을 결속하여 제국주의 침략자들과 그 앞잡이들을 타도하고 인민정권을 세우며, 제국주의적 및 봉건적 착취관계를 청산함으로써, 사회의 식민지 봉건적 성격을 없애고, 인민민주주의 제도를 세우는 혁명.”(北 정치/철학/조선말대사전)

▶김정일이 아끼는 혁명가란

노동계급의 역사적인 위업을 실현하기 위하여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자기의 모든 것을 다 바쳐 싸우는 자각적 투사, 주체형의 혁명가들은 언제 어디서나 위대한 수령님을 목숨으로 보위하며,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서는 자기의 청춘도 생명도 기꺼이 바칠 줄 아는 고상한 품성을 가져야 한다.

▶민노총과 민노당 그리고 北 사민당과 노동당

① 민노총은 합법을 가장하여 “조국의 자주, 민주,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 가열찬 투쟁, 자본과 권력의 어떠한 탄압과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이 보장되는 통일조국, 민주사회 건설의 그 날까지 힘차게 전진하자!” (1995.11.11 창립선언문)며, 당의 과제로 조국의 자주화, 민주화, 평화적 통일 등 민족적 과제의 해결에 앞장섬으로써, 궁극적으로 인간의 존엄성과 평등이 보장되는 참된 민주사회를 건설을 표방하고 있는 반정부 반체제 통일전선체이다.

② 민노당은 민노총을 모태로 하여 창당 된 ‘계급노선정당’으로서 민주 평등 해방의 새 세상을 향하여 우리가 만들 세상은 민주노동당은 노동자와 민중 주체의 자주적 민주정부를 수립하기 위해 정치에서는 노동자와 민중 주체의 민주정치를 위하여, 통일에서는 자주 평화 민족대화합의 통일을 목표로 (2005.2.27 정기당대회개정) 투쟁하는 전위대이다.

③ 北 ‘조선사회민주당’은 南 민노당과 北 ‘조선노동당’간에 연결고리로서, 조만식 선생이 1945년 11월 3일 창당한 ‘조선민주당’에 최용건과 김재민(김책)을 침투시켜 조만식 선생을 축출 감금하고 1948년 3월 공산당 판박이 ‘강령’을 채택하고, 1958년 이후 시군도당을 해체하고 1961년 1월 28일 ‘사회민주당’으로 개칭 하여 간판만 유지하고 있는 노동당의 전위조직이자 똘마니 정당이다.

④ 사민당 중앙위원장 강량욱이 1970년 11월 2일 노동당 5차 대회에 참석하여 “조선사회민주당은 일편단심 조선노동당의 모든 노선과 정책을 관철시키며, 경애하는 김일성 수령의 영도를 따라 끝까지 사워 나갈 것이다(노동신문 1970.11.3)” 라고 천명함으로서 노동당의 우당(友黨)으로서 꼭두각시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남의 민노당이 북의 사민당(중앙위원장 김영대)과 빈번한 접촉을 통해 내통(指令?)하고 있음은 천하가 주지하는 사실이다.

⑤ 이런 사실에 기초하여 北의 노동당-사민당-南의 민노당/민노총-전교조- 관노현 등 전교조출신 6개시도 교육감-전교조에 접수당한 일선학교 교실이 <직업적인혁명가>들에 의해 어린 학생들이 <남한적화혁명의 후비대(後備隊)>로 육성 代를 이어 투쟁할 혁명가로 배출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 결론은 무엇인가?

- 오늘날 교육현장이 이처럼 황폐한 것은 “윤리와 도덕 법률과 상식 등 기존의 가치와 질서를 폭력으로 파괴하고 새로운 공산주의가치와 계급독재질서를 세우는 적화혁명투쟁의 과도기 현상”으로 보아야 할 것이며, 학원이 친북반역투항세력의 조종을 받는 ‘홍위병 양성소’로 전락했음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톱 밑에 가시 든 것은 알아도 염통 곪는 것은 모른다.”는 속담처럼 정치권은 물론, 우리사회 전 분야에서 모든 구성원들이 이런 기막힌 현실을 철저히 외면 방치함으로서 친북반역투항세력이 “학교를 혁명화의 본거지이며 사상혁명의 거점”으로 악용할 수 있도록 활동무대를 넓혀주고 마음껏 활개 칠 수 있는 투쟁여건과 환경을 마련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이런 사태를 방관 방치한다는 것은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고자 <좌파정권종식, 우파정권창출>에 총궐기했던 국민에 대한 철저한 배신이자 친북반역투항세력과 내통 야합하는 것과 다를 게 없다. 이제라도 2005년 엄동설한 아스팔트에서 한나라당이 사학법과 국가보안법, 전시작통권 문제와 만악(萬惡)의 근원 전교조타도 투쟁에 나섰던 그때의 결의와 각오 그리고 정신을 살려서 전교조와 민노총은 물론 민노당도 불법화 해체해야 할 것이다.

 

 
   
  ▲ 2005년 12월 13일 오후 명동에서 전교조척결 가두 투쟁에 나선 한나라당, 그날 이재오 김문수 등 민중계와 남원정 등 '소장개혁(?)파'는 그 곳에 없었다.
ⓒ 뉴스타운 백승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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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맬바기 동무 2010-12-27 03:08:19
리맹바기 동무는 지만 해묵고 다음은 좌파로 정권을 넘겨줘야
지가 안전하다고 생각하고 있능거여. 쏙은것들만 바보제...

익명 2010-12-27 03:09:52
맞는 말이지만 유감스럽게도 이명박 정권은 그럴 능력이 없는 정권입니다.

당 대표감도 없는 정당이 덩치값도 못하는 게 지금의 여당 입니다.

차기 주자로 거론되는 박근혜도 똥물튈까 몸만 사리는 걸 보면 싹이 노랗습니다.

차라리 선진당에 기대를 걸어보는게 낫겠습니다.

미치겠네 2010-12-27 12:15:44
우리나라 장래를 망처 놓은 인간들이 바로 전교조놈들이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전부 좌파 빨갱이 교육을 가르치고 북한 김정일 정권을 찬양 하는놈들이다 이런 역적 같으놈들를 두고는 국가 장래가 없다 젊은 학생들을 다 망치고 있다 하루 속히 전교조를 없에고 다 쓰러다가 북한 김정일 한태로 보내야 한다 전교조를 두고는 국가 장래가 없다.

이세상어쩌지 2011-06-14 20:58:26
아이고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