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 네티즌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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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개혁, 네티즌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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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개혁네티즌연대, 정치개혁을 위한 토론회 열어

울산개혁네티즌연대준비위원회가 23일 오후 7시에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2층 회의실에서 "바람직한 정치개혁을 위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울산개혁네티즌연대(준)에는 개혁국민정당,노사모, 국민의 힘 등이 개혁적인 성격을 지닌 단체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 개혁국민정당 최철근 집행위원이 "개혁당이 바라보는 정치개혁방향", 최해광 전민주당 중구 선대위원장이 "정당 어떤 모습이어야 참여할 수 있는가?", 도광록 울산참여연대 대표가 "21세기형 바람직한 정당의 모습은?", 또 생탈 노사모 대외협력위원장이 "노사모의 정체성과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발제 후 참가자들과 자유토론 형식으로 난상토론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주로 온라인상에서 주로 활동하던 네티즌들이 이제는 오프라인으로 그 활동 영역을 넓혀 정치개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는 것은 큰 의미를 지닌다.

울산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비슷한 토론회가 계속적으로 예정되어 있어 대선자금 문제와 재신임 정국으로 혼란한 정치권에 또 다른 변수로 작용할 지도 모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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