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인 강만수 특보가 “4대강 사업을 치수사업으로 생각하기보다 호텔·레저 등 엄청난 파생사업을 발생시키는 거대한 사업으로 봐야한다.”며 공사 후 4대강 사업 주변에 대규모 개발을 예고했다고 한다. 또한 “100만 청년실업자의 대안이다”라고 뻔뻔한 논리를 폈다고 한다.
그간 이명박 정부가 4대강 살리기 사업의 명분으로 국민에게 떠벌린 치수사업, 물 자원 확보, 홍수예방은 역시 거짓말이고 사기였다. 분개하지 않을 수 없다. 무엇보다 대통령 경제특보의 입에서 4대강 사업의 숨겨진 비밀이 터져 나왔기 때문이다. 이것을 뒷받침이라도 하듯이 실제로 한나라당은 지난해 새해 예산안 날치기 강행처리 중에서 4대강변 개발법, 친수법 마저 기습 상정하여 날치기 통과시킨 바 있다. 4대강 죽이기가 결국 투기꾼, 토건적 대형건설사들을 위한 밥그릇 잔치라는 말이다. 녹색성장은 안중에도 없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제 국민 앞에 사죄하고 30조원의 예산을 되돌려놓아야 한다. 결국 부자건설사의 돈 벌이에 예산을 쏟아 붓다니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인 혈세를 되돌려 놓아야 할 것이다. 경실련은 또한 1조원이 넘는 4대강 사업 예산이 사라졌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역사의 심판을 반드시 받게 될 것이다. 역사이전에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제 4대강 관련해 대통령과 이 정부가 그 무슨 말을 해도 헛소리에 불과하다. 민주당은 4대강 음모를 반드시 만천하에 드러낼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드러난 이 음모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4대강 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4대강은 이명박 정권의 말로를 상징하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이 될 것이다.
UN보고서가 언론에 보도됐다. 대한민국의 후퇴를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대한민국이 독재로 향하는 단면을 UN보고서가 보여주는 것 같아 정말 창피하고 부끄러운 마음 금할 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의 반응이 궁금하다. 아마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지난 대통령 좌담회에 대해서 KBS는 “생중계에 대해 노조는 사장과 편성책임자에게 죽을 때가지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오죽하면 노조가 이런 발언을 했겠나. 그리고 MBC는 MBC사장의 연임을 보면서 “MBC를 정권재창출의 전진기지로 전락시킬 것이 우려된다. 그렇기 때문에 MBC노조는 끝장 투쟁을 할 것이다.”라고 예고했다.
표현의 자유는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권이다. 우리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이런 행태를 대통령은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표현의 자유가 후퇴하고 있다’는 보고서를 2011년 이 시간 우리가 읽어야 하겠는가. 대한민국 국민 그리고 해외에 나가있는 많은 국민이 창피해서 어떻게 발걸음이라도 옮길 수 있겠나. 즉각 언론탄압을 중단하고,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을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박근혜 잇빨을 확 뽑아번저야 나를 깨물지 못하할것 아닝게비여!
내가 워디 호구여? 사기까지 침시로 작만한 재산 300억을 뭣땜시
내노을끼여? 아랍놈 돈이라도 꿔서 4대강에 처발름시로 삥따을
처야제 쓸껏 아닝게비여, 앙그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