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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은 18일 노보텔 앰배서더 호텔 독산에서 ‘세사리빙 대리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3년 안에 대리점 200호점, 연매출 400억원을 달성하는 효자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세사리빙은 웰빙 컨셉의 친환경 침실 전문 브랜드로, 극세사를 이용한 침구류, 거실용품, 목욕용품 등의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생활환경에 대한 질적 욕구가 높아짐에 따라 고급 기능성 제품을 선호하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특히 고밀도 극세사 원단으로 만들어진 알러지방지 침구는 세사리빙만의 차별화된 제품으로 신규사업의 매출 신장을 견인할 아이템으로 포지셔닝됐다. 실과 실 사이의 간격이 미세한 알러지방지 침구는 집먼지 진드기가 드나들 수 없기 때문에 아이의 아토피 피부염이나 알러지를 고민하는 주부층과 먼지에 민감한 장·노년층에서 수요가 높다.
향후 세사리빙은 2011년 점포수 50개, 2012년 100개, 2013년 200개 등 전국적으로 유통채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로써 웰크론은 새롭게 출발하는 대리점브랜드 ‘세사리빙(SESA Living)’과 기존의 백화점 직영점 브랜드 ‘세사(SESA)’ 등 이원화된 유통체제로 국내 프리미엄 침구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한편 14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리점 사업설명회에서 세사리빙은 고밀도 극세사 원단을 사용한 친환경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고, 100% 국내생산 및 지속적인 신소재 개발 등의 차별화된 상품경쟁력, 철저한 유통망 관리와 지원 등 신규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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