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통상 외부평가가 보수적 관점에서의 평가임을 감안할 때, 유아이에너지 취득 금액인 616억원을 상회하는 것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판명 되었다.
또한, 원유 가채생산량 및 할인율 변동에 따른 민감도 분석 결과 자산양수도 대상 지분가치는 568억원 ~ 768억원으로 분석되었다 고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게넬에너지 인터내셔널 (Genel Enerji International)의 지분 2%를 취득한 바 있으며, 게넬에너지 인터내셔널은 일일 110,000배럴의 생산능력을 가지고 있는 탁탁(Taq Taq) 과 타우케(Tawke) 생산 유전광구 및 현재 개발 및 탐사중인 바바르(Bar Bahr), 미란(Miran), 도훅(Dohuk), 시아서크(Chia Sukrh) 등 이라크 쿠르드 핵심 6개광구에 대한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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