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나인은 그간 금융권에서 웹접근성에 관한 이해를 제고하고,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 조사 발표하던 웹접근성 실태 조사 보고를 중단한 것은 웹접근성 확보의 필요성과 추진에 관해 금융감독원 등 감독 기관의 권고나 지침이 이미 금융권 전반에 전달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각 금융기관들이 2011년도부터 점진적으로 웹접근성 확보 및 추진을 위한 계획들을 수립하고 있는 시점에 지나치게 금융 기관간 경쟁과 비교가 심화될 우려가 있으므로 실태 조사를 발표하지 않고, 대신 웹접근성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 등에 참조 하기 위한 추진 가이드를 제작 발표한다.
그간 금융 기관들은 웹접근성 확보를 위해 많은 준비 작업이 필요하고, 국내 보안 등의 표준이 ActiveX을 기반으로 하는 제도적인 제약 사항이 존재 하는 등의 문제로 인해, 웹접근성 확보를 위한 노력이 상대적으로 타 산업에 비하여 미진하였으나, 2010년부터 본격화 하기에 이르렀다.
이에 클라우드나인 신성원 대표는 “금융권 시스템은 시스템이 방대하고 여러 시스템간 연관성이 강하고 보안 등의 제도적 장벽이 존재하는 등 웹접근성 확보에 많은 시스템적 개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며 “따라서 이에 관한 전문적인 이해와 준비가 어려운 측면이 있었으나, 최근 금융 기관들의 노력에 의해 웹접근성 확보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한 금융권 웹접근성 추진 가이드에서는 웹접근성 확보를 위해 사전에 준비하여야 하는 요소들과 현황 진단을 위한 방법론 및 개편을 위한 다양한 지침들이 소개되어 있다. 또 웹표준의 적용 및 이에 대한 운영과 활용을 가이드하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클라우드나인은 금융기관의 담당자뿐만 아니라 이를 참고하기 위한 다양한 관계자들에게도 본사에 연락하면 무상으로 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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