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대변인은 현 정국의 분위기 쇄신을 위해 빠른 시간내에 국방장관을 교체해야한다는 필요성이 제기 되었다며 가급적 빠른 시간내에 절차를 마무리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6일에 필요한 내부 인사 청문 절차의 일부는 진행을 했고 나머지 절차들은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청와대 대변인은 "복수의 후보에 대해 검증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큰 틀에서의 원칙은 변한 것이 없다"고 밝히고 "여러 가지로 검증을 하다보면 시간을 요하는 사항들도 있기 때문에 오늘 꼭 한다고 약속드릴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