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돌짐승남 ‘라이’ 빅뱅 대성 복근 따라잡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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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돌짐승남 ‘라이’ 빅뱅 대성 복근 따라잡기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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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몸매 베이글남 ‘여성 네티즌 폭발’

^^^▲ 빅뱅 대성 복근 따라잡기라이가 빅뱅 대성 복근 화보사진 포즈를 따라하고 있다.
ⓒ 사진 = 맨스스토어 운영 트위터 @menss2350^^^
‘라이(Lie)’라는 일반인이 우월한 몸매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맨스스토어(mensstore)는 27일 운영 트위터를 통해 “빅뱅 대성 복근 따라잡기”라는 제목과 함께 싱크로율 200%를 넘는 ‘라이’표 명품 복근 사진을 올렸다.

화보 사진에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대성 복근’ 사진 포즈를 ‘라이’가 그대로 재현했다. 큰 키에 날렵한 실루엣에 비해 잔근육으로 이루어진 탄탄한 복근은 식스팩을 넘어선 에잇팩으로 이루어져 있다. 빅뱅의 대성과 똑같은 손짓과 얼굴각도지만 분위기는 서로 다르다.

이 사진은 ‘라이’가 현재 촬영 중인 엠넷(Mnet) 잔혹 러브버라이어티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의 녹화의 일부분이다. ‘라이’는 방송에서 여성출연자를 유혹하기 위해 쌍절곤 실력을 선보이며 탄탄한 복근을 공개할 예정.

화보에서 라이는 완벽한 복근과 섹시한 치골이 돋보이도록 팬티를 내려 입는 등 베이글남(신조어 : 베이비페이스 + 글레디에이터) 다운 남성미를 발산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누군지 모르지만 므흣” “얼굴도 대단했음 좋겠다” “복근 탐난다” “멋있다” “짐승이다” 라는 등의 찬사를 보내고 있다. 또한 “대성이 더 낫다” “팔 다리가 길어서 징그럽다” 등에 글도 올라왔다.

한편, ‘라이’는 10여편의 유명 CF에 조연으로 출연했던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애프터스쿨 유이가 출연한 주류광고에서도 얼굴을 내비쳤다. 맨스스토어 포토그래퍼 조승현은 “라이가 빅뱅이 출연한 맥주광고에도 출연했었다”며 “평소에도 대성 골수팬으로 다양한 모습을 따라하는 등 연기공부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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