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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십자 OTC본부장 원명재 상무(左)와 삼일제약의 Growth Business본부장 허승범 이사(右)가 3일 삼일제약 본사에서 계약을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 ||
녹십자는 삼일제약과 지난 3일 일반의약품 판매·유통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녹십자는 무좀치료제 ‘티어실원스(Tiersilonce)’와 인공눈물 ‘아이투오(EYE2O)’의 판매, 유통을 전담하고, 삼일제약은 제조, 수입을 맡게 됐다.
삼일제약이 자체 개발한 ‘티어실원스’는 단 1회 사용만으로도 강력한 살균 효과와 높은 치료율을 보여주는 테르비나핀 성분의 무좀치료제다.
‘티어실원스’는 피부에 도포되면 얇은 실리콘 막을 형성하여 최대 3주간 지속적으로 무좀균을 살균, 박멸하여 치료효과를 나타내며, 동일성분 기존제품에 비해 피부투과율이 높고 약 13%의 용량이 더 담겨있다.
또한,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인공눈물 ‘아이투오’는 프랑스 테아(Thea)社에서 개발해 세계 특허를 받은 특수용기 아박(ABAK)을 사용한 무방부제 인공눈물이다.
일반 점안액의 경우 방부제를 포함했더라도 개봉 후 2~4주일이면 사용할 수 없게 되지만 ‘아이투오’는 아박 용기를 채택해 방부제 없이도 개봉 후 8주간 100% 무균 상태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녹십자 OTC본부장 원명재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9천여 약국 직거래처를 자랑하는 녹십자의 막강한 영업조직과 삼일제약의 우수 의약품이 결합되어 매출 증대 등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며, “향후 업무협약 품목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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