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26일 새 싱글 앨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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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26일 새 싱글 앨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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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쇼케이스로 10개월 만의 활동 개시

가수 휘성이 새 싱글 음반으로 10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휘성은 오는 26일 싱글 음반 '리얼슬로우 이즈 백(RealSlow is Back)'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 싱글 앨범에는 타이틀곡 '결혼까지 생각했어'와 새롭게 편곡한 6집 수록곡 'Rose', '사랑 그 몹쓸 병'까지 총 3곡이 수록될 예정이다.

타이틀곡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휘성 스타일의 R&B 댄스곡으로 김도훈이 작곡했으며, 작사가로서도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휘성이 직접 작사를 맡았다.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를 토대로 휘성 특유의 폭발적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보이스가 어우러져 대중이 가장 좋아하는 휘성의 모습이 표현된 곡이라는 평이다.

한편, 휘성은 오는 24일 멜론 악스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 현장을 3D로 촬영해 9월 중 극장에서 개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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