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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오전 김무성 원내대표(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는 한나라당사 제1회의실에서 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직후보자로 확정된 이재오(서울 은평을) 후보, 이인섭(강원 원주), 염동열(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후보, 한기호(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후보에게 추천장을 수여하였다. ⓒ 뉴스타운 박창환 기자 | ||
한나라당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은 6일 당사 6층 제1회의실에서 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직후보자 추천장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은 7·28재보궐선거와 관련, “한나라당은 철저하게 인물대결로 승부하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지금 야당에서는 재보궐선거를 정치싸움의 장으로 몰아가려고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지역발전을 위해 힘 있는 여당, 능력있는 인물이 당선돼야 지역이 발전될 수 있다는 일념으로 한나라당이 반드시 모두 승리해, 최선을 다해 국민에게 선택받자”고 강조했다.
고흥길 정책위의장도 “좋은 후보를 고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재보궐선거는 야당불패(不敗)란 신화를 이번에 깨도록 하겠다. 중앙당을 비롯해서 전 당원들이 우리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은 “이번 은평을 선거에 전국의 야권인사들이 다 모일 것 같다. 우리 이재오 후보께서 공천이 되면 제가 선두에 서서 당의 총력을 모아서 지원하여 꼭 당선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하자 은평을(乙) 후보 이재오 전 국민권익위원장은 “당이 어려운 결단을 내려 추천해줘 당의 뜻에 충실하고 지역민들의 뜻을 잘 받들어 당선돼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원 원주 후보 이인섭 전 도의원은 “당에서 지역에 있는 지방 정치인을 후보로 택해줬다. 이것이 한나라당의 변화된 모습이고 국민에게 다가가는 모습의 시작일 것”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한나라당 지지자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힘이되는 사람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후보 염동열 전 대한석탄공사 감사는 “폐광지역의 연장문제와 동계올림픽 개최 등이 시급한 문제”라며 “지역의 시급한 문제 해결하고 한나라당의 명예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 후보 한기호 전 육군 5군단장은 “지금까지 군인으로서 지내왔다. 철원·화천·양구·인제 접경지역의 맞는 인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국방분야에서 국가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겠다”며 “접경지역의 수많은 애환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 자리에는 김무성 대표최고위원 권한대행을 비롯하여 고흥길 정책위의장, 안홍준 제1사무부총장, 한대수 제2사무부총장, 조해진 대변인, 김금래 의원과 7.28 재보궐선거 공직후보자들이 함께 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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