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참으로 한심한 사람이오..그렇치 않소? 독자의 의견에 자칭 기자라는 사람이 이렇게 분별 없이 날뛰니 독자들이 뭘 당신에게서 기대하겠소 그리고 이유 같지 않은 이유로 여론도 아니고 당신이 독자를 기망 하는 작태를 보이고도 반성은 커녕 오히려 ...차라리 잘못된 글로 인한 오보를 사죄 하고 용서를 구하시오.
좋소! 당신말대로 한 수 가르켜 드리리다 확인결과 당신은 윤중목(강구수협조합장)과는 인터뷰한 사실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아래와 같이 허위 사실을 공표했소
-----------------------------------------------------------------
강구 수협 조합장은 "이제껏 바닷가에 있었어도 이번 태풍 매미처럼 이렇게 강풍이 불기는 처음"이라며 "날이 새면 해안촌에 상당한 피해가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분명히 말미에 "말했다."라고 되어있소 ...맞소?
그럼 인터뷰어(취재원)의 이름 정도는 밝혀야 하는것 아니오?
내가 알기로는 강구수협 조합장은 윤중목씨로 알고있고 전화:732-91xx,
주소지는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 256-xx로 알고 있소 어떻소?
이래도 자숙하지 않고 변명 할테요.
부끄러운줄 아시오.
또한, 진정 글이 아닌 기사를 쓰시려거든 스스로를 인정하고 독자에게 사과 하시오 그게 최소한의 양심이오
내가 바라는건 그것뿐이오. 세상엔 온통거짓뿐이오 그나마 이 시대의 마지막 양심이 되어 주시오. 그럼 이만 쓰리다. 건강하시오
손님은 잠안자고 현장에 대기하셨는 것 같은데 기자정신이 대단하군요.
난 산골에 있어서 현장에는 못갔습니다. 초등학교도 못나왔고요.
너무 딴지 걸지 맙시다. 손님이나 나나 다 완벽하지는 못한걸꺼구요.
우리집은 전화가 먹통에다 전기도 나가서 그일을 온동네 떠들 필요있나요.
손님이 너무 시비 걸면 오해할수도 있습니다. 혹시 뉴타영덕판이 너무 잘나가니
시비거는거라구요. 각자의 길을 가면 됩니다. 촌아줌마가 전화로밖에 더
이야기 할수밖에 없구요. 밤새 고생하는 공무원에게 박카스라도 갖다줄 정도도 모되는데 집에서 전화하는 것도 감지덕지지요. 아직배울께 많은데 선배께서 잘 인도해줘야지 너무 뭐라카면 주눅 들잖아요. 손님께서는 언론고시 출신?
사고시각은 새벽1시1분이었소 그런데 새벽5시50분경 영덕군 재해대책본부에 직접확인한것이라는게 이치에 맞는 말입니까?
그리고 막연한 후송중 초등학교만 나와도 그정도는 알 수 있소 아니 그렇소?
지금이야 이미 TV뉴스를 통해 보도된바 있으니 당연히 그렇치 않소?
뭘 더 지켜 보라는거요?...또 볼일이 뭐라는거요?
좋소! 당신말대로 한 수 가르켜 드리리다 확인결과 당신은 윤중목(강구수협조합장)과는 인터뷰한 사실이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아래와 같이 허위 사실을 공표했소
-----------------------------------------------------------------
강구 수협 조합장은 "이제껏 바닷가에 있었어도 이번 태풍 매미처럼 이렇게 강풍이 불기는 처음"이라며 "날이 새면 해안촌에 상당한 피해가 발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
분명히 말미에 "말했다."라고 되어있소 ...맞소?
그럼 인터뷰어(취재원)의 이름 정도는 밝혀야 하는것 아니오?
내가 알기로는 강구수협 조합장은 윤중목씨로 알고있고 전화:732-91xx,
주소지는 경북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 256-xx로 알고 있소 어떻소?
이래도 자숙하지 않고 변명 할테요.
부끄러운줄 아시오.
또한, 진정 글이 아닌 기사를 쓰시려거든 스스로를 인정하고 독자에게 사과 하시오 그게 최소한의 양심이오
내가 바라는건 그것뿐이오. 세상엔 온통거짓뿐이오 그나마 이 시대의 마지막 양심이 되어 주시오. 그럼 이만 쓰리다. 건강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