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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은 특히 '러브야' 무대에서 등 부분이 망사 소재로 파인 검정색 수트를 입고 등장해 시크함과 섹시함을 살린 매력을 발산했다. 헤어스타일 또한 옆 가르마를 타 넘기는 등 멤버 전원이 '강한 남자'의 컨셉으로 등장해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렛 미 비 더 원' 무대는 차분한 발라드로, 흰 의상을 입은 '러브야'에서와는 다른 감성을 뽐냈다.
이날 방송 현장에는 아시아각국에서 팬들이 몰려들어 SS501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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