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 솔라사업부를 맡고 있는 이영동 상무는 “금년부터 태양광 산업의 회복 및 재도약을 예상하여 기존 생산능력으로는 태양광 업체들의 웨이퍼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증설을 진행해 왔다”며 “연말까지 110MW를 추가해 총 210MW, 내년 말까지는 410MW까지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오성엘에스티 윤순광 회장은 “실제 최근 장당 2달러 중반대까지 하락하였던 웨이퍼 가격이 3달러 중반대까지 반등하는 등 공급부족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생산능력 증대는 매출 및 이익증대로 직결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자회사인 한국실리콘과의 폴리실리콘 장기공급계약 체결로 생산능력 증가로 발생하는 원재료 확보문제를 해결, 고객에게 안정적인 제품 공급이 가능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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