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차승원,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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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차승원,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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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아이언맨2' 이길 자신 있다

^^^▲ 사진제공_헬로tv 매거진 ^^^
CJ 프리미엄 TV매거진 헬로티비 5월호 표지모델로 나선 배우 차승원은 인터뷰에서 28일 개봉예정인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액션의 차별화된 매력을 밝혔다.

보통 와이어 액션은 줄을 매달고 공중에 뜬 상태로 펼쳐지는 게 보편적인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의 액션은 발을 땅에 딛고 액션을 펼쳐지는 와이어 연기였다고.

땅에 발을 디디고 펼쳐지는 와이어 액션은 공중 와이어 액션보다 휠씬 더 섬세한 연기력과 동선을 펼쳐야 했기 때문에 연기에 임하는 배우 입장에서는 육체적으로 무척 어려웠지만 고생한 만큼 아마도 영화를 보는 관객들에게는 이전 영화와는 다른 색다른 와이어 액션의 묘미를 줄 거라고 밝혔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차승원은 세상의 부패한 정치를 쓸어버리고자 하는 대동계의 수장 이몽학을 연기했다.

본인의 이념을 위해 사랑도 친구도 동료도 모두 버리는 냉정한 인물로 나선 차승원은 극중 뛰어난 검술실력을 펼치는 캐릭터인지라 위험한 액션장면이 무척 많았다고. 하지만 차승원은 단 한 장면도 대역을 쓰지 않고 본인이 모두 출연하는 기염을 발휘했다.

동료배우들과 촬영전에 철저하게 동선을 맞춰 훌륭한 그림이 나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상에 대해서 조심을 하는 걸 우선으로 했다는 프로배우다운 여유로움과 준비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아울러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헐리우드 대작 '아이언맨2'와 동시에 개봉하지만 이준익 감독님이라는 이름값만으로 최소 150만은 들거라는 예측을 내놓기도 했고, 영화에 대한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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