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씨게이트는 2010 회계연도(2009년 7월 기준) 9개월 동안 1억 4천 6백 50만 대의 드라이브를 공급해 87억 4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8.3%의 이익률과 12억 3천만 달러의 순이익(주당 2.38 달러)을 기록했다. 여기에는 2천 9백만 달러의 무형자산 상각 비용이 반영되어 있으며, 5천만 달러의 구조조정 비용 및 6천 4백만 달러의 장기재고 자산 감가상각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 비용들의 총 합계는 총 1억 4천 3백만 달러로, 주당 0.28달러이다.
씨게이트 CEO인 스티브 루조 (Steve Luczo)는 “분기 초에 예상했던 대로, 훌륭한 운영 및 재정 결과를 달성했다. 제품 공급량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전세계적으로 모든 제품에서 OEM 및 총판 내 재고 역시 최저에 가까운 수준이었다. 씨게이트 제품의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올 연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