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엘컴텍, 프랑크푸르트 박람회서 LED조명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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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엘컴텍, 프랑크푸르트 박람회서 LED조명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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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시장 본격 진출 계기될 듯

^^^▲ 독일 프랑크푸르트 박람회 방문객들이 한성엘컴텍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한성엘컴텍㈜(대표 고호석, www.hselcomtec.com)이 이달 11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프랑크푸르트 국제 건축 및 조명 박람회(LIGHT + BUILDING 2010)’에 참가, 다양한 LED 조명제품을 공개하여 많은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성엘컴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면조명·산업용조명·가로등·투광등 등 40여종의 LED 조명제품을 전시하면서 유럽은 물론 전세계 40여 국가에서 방문한 773명의 바이어와 상담했다고 밝혔다.

특히 유럽시장을 겨냥하여 개발한 첨단 DALI Control (Digital Addressable Lighting Interface Control, 디지털조명제어시스템) 면조명 시리즈는 주최국인 독일은 물론 세계 각국 여러 바이어들에게 연신 '원더풀'을 연발하는 호평을 받아 앞으로 대규모 거래가 기대된다.

한성엘컴텍 관계자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국제조명전시회 출품을 통해 전세계 조명시장의 흐름을 파악하는 한편, 세계 많은 이들에게 한성의 제품을 알리는데 주력했다”며 “조악한 중국산 LED 조명제품에 실망하여 수입선을 전환하려는 바이어들이 한성엘컴텍 부스를 많이 방문했다”고 전했다.

최근 유럽의 LED 조명시장은 각국 정부의 환경보호 및 전력소모 감소 정책에 따라 그 동안의 부진에서 벗어나 시장 개화기로 접어들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유럽 각국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LED 조명제품 가격이 낮아지고,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주는 제품들이 개발되면서 유럽 소비자들의 LED 조명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고호석 한성엘컴텍 사장은 "프랑크푸르트 국제조명전시회를 통해 유럽에서도 LED 조명혁명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며 “이번 전시회에서 800명에 가까운 바이어들과 상담하면서 한성엘컴텍의 LED 제품이 유럽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2년마다 개최되어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프랑크푸르트 국제조명전시회는 조명기구를 비롯하여 광원, 부품 등 세계 각국의 기업들이 조명제품과 조명기술을 소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조명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친환경 조명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반영하듯, 다수의 LED 조명기업을 포함해 세계 2300여개의 조명기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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