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총조사’는 국가 전체 산업에 대한 구조와 분포, 경영실태 등에 관한 사항을 종합적으로 파악하는 대규모 통계조사이다. 동일 시점, 동일 기준으로 5년마다 실시 예정이며, 조사결과는 경제 및 산업정책 수립 기초자료, 각종 통계의 모집단 자료, 연간 및 월간 통계의 벤치마크 자료, 지역 통계자료 등으로 활용된다.
통계청의 이번 ‘2010년 기준 경제총조사 e-Census 통합시스템 구축 및 운영 사업’은 2011년부터 최초로 실시되는 경제총조사를 위한 시스템 구축 및 총조사 실시 지원을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며, 약 22억의 사업예산으로 2011년 말까지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우정보시스템, 세림티에스지, 비즈머스, 베넷정보기술이 포함된 ‘대우정보시스템 컨소시엄’이 축적된 기술력과 과거 국가통계 통합DB 구축사업을 수행한 경험을 앞세워 최종 사업 파트너로 선정되었다.
대우정보시스템 컨소시엄은 이번 사업에서 ▲경제총조사 시범예행조사 및 본조사의 통합시스템 구축 및 운영지원, ▲온라인 조사관리시스템과 인터넷 조사시스템 등의 시스템 재구축 작업, ▲연관 정보화 사업 및 조사업무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대우정보시스템 공공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이동석 전무는 “이번 경제총조사는 통계청에서도 처음 시행하는 중요한 국가 통계사업인 만큼 완성도 높은 시스템 구축은 물론, 향후 운영서비스의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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