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SBS 월드컵 특별기획에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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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SBS 월드컵 특별기획에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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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기원 대국민 이벤트, 100만 사진메시지 모아 남아공으로

월드컵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국민 100만 명의 사진을 받아 초대형 태극기를 제작하는 대국민 이벤트가 열린다.

양방향 모바일 서비스 선도기업 인포뱅크㈜(공동대표 박태형, 장준호 www.infobank.net)는 19일, SBS의 2010 남아공 월드컵 특별기획 ‘태극기 휘날리며’에 인포뱅크의 양방향메시징서비스가 사용된다고 밝혔다.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는 시청자가 방송 중에라도 실시간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시청자가 메시지를 보내면, 방송관계자가 실시간으로 투표 결과를 집계하거나 사연을 방송함으로써 시청자 참여의 양방향 방송을 만들 수 있다. 이번 SBS의 ‘태극기 휘날리며’가 인포뱅크의 양방향 메시징서비스를 이용함에 따라 누구나 휴대폰으로 쉽게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돼, 프로그램이 100만 명의 사진을 모으는 미션 수행이 훨씬 수월해질 것으로 보인다.

SBS가 2010 남아공 월드컵 특집으로 기획한 ‘태극기 휘날리며’는 100만 명의 사진메시지를 모아 가로 30m 세로 20m의 초대형 태극기를 만드는 프로젝트다. 진행자인 이휘재와 김민준, 장윤정, 황현희,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 수퍼주니어 이특, 포미닛 현아, 2AM 진운 등이 SBS에 TV 프로그램 및 라디오 방송을 통해 해당 이벤트를 홍보할 예정이다.

SBS ‘태극기 휘날리며’가 100만 명이라는 대국민 참여를 독려하는 만큼 프로그램에서 인포뱅크의 양방향 메시징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시청자들은 대한민국 축구 대표단을 응원하기 위해 얼굴 사진을 촬영한 다음 #1080으로 사진 메시지를 전송해 초대형 태극기에 자신의 얼굴 사진을 넣을 수 있다. 이렇게 제작된 태극기는 남아공으로 보내져 현지 응원에 사용된다.

인포뱅크 미디어사업부 홍승표 이사는 “올해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외에도 프로야구 등 실시간 시청자 참여를 요하는 방송 프로그램들이 더욱 늘어날 것” 이라며, “보다 많은 분들이 이번 SBS방송을 통한 대국민 이벤트를 통해 메시징 서비스를 이용하고 방송 참여의 즐거움을 느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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