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E:A 정희철, 포복절도 음주방송 '촬영장 웃음바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ZE:A 정희철, 포복절도 음주방송 '촬영장 웃음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국의 아이들' 정희철, 음주돌 된 사연은? '술은 말아먹는게 최고' 깜짝 발언

^^^▲ ZE:A 정희철^^^
SBS E!TV <거성쇼> "이상한 신입사원 편“에서 박명수를 비롯한 다른 멤버들과 함께 주류회사의 일일 신입사원에 도전했다.

신곡 ‘하루 종일’로 인기몰이 중인 ZE:A(제국의 아이들)의 멤버 정희철이 아이돌 사상 최초로 음주방송을 진행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연수 과정에서에서 정희철은 미각테스트를 빌미삼아 다양한 종류의 술을 끊임없이 들이키는가 하면 전통주를 직접 빚다가도 뒤에서 계속 홀짝홀짝 마시며 “나는 성인돌이라 음주를 해도 전혀 무관하다” “술은 역시 말아 먹는 게 제 맛이다”고 너스레를 떨어 국내최초 ‘음주돌’이란 별명을 얻었다.

약간의 시음으로 얼굴 전체가 빨갛게 달아오른 정희철을 본 김영철은 “주온에 나오는 토시오 같다”고 농담을 던져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이에 ‘거성쇼’ 제작진은 “주류회사의 특성상 약간의 시음을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고, 막내 희철이 형들을 대신해 음주방송을 해야 했던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희철이 회식자리에서 놀라운 주량을 발휘한 적이 있다. 아무래도 타고난 술꾼(?)인 것 같다”고 말했다.

국내최초 ‘음주돌’ 희철의 포복절도 음주방송은 SBS E!TV<거성쇼>에서 16일 금요일 밤 12에 방송 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