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스, 2009년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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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스, 2009년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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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게 낮은 지연 서비스가 기업의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

세계적인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선도 업체인 블레이드 네트워크 테크놀로지스(CEO 빅크람 메타, www.bladenetwork.com, 이하 블레이드)는 지난 해에 이어 2010년에도 꾸준한 매출 성장세를 유지하고, 더욱 신속하고 가상화와 검증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를 위한 요구에 적절히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09년 블레이드는 회사 설립(2006년 2월) 이래 최고 수익인 7천9백만 달러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성장세 및 시장 점유율을 차지했다. 또한 지난 8월 블레이드는 자사의 가치를 2억4천만 달러로 책정함으로써 시리즈 B펀딩을 마감하였다. 뿐만 아니라, 블레이드는 주니퍼 네트웍스와 네티자(Netezza)를 비롯한 유수의 기업들과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전략적인 얼라이언스를 확대하는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되었다.

한편, 블레이드는 글로벌 세일즈 및 총판 운영을 확대함으로써 보다 공격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750여 만개의 데이터센터 포트 구축을 통해 회계연도에 1억 달러 수익을 초과했다.

블레이드의 빅크람 메타(Vikram Mehta) CEO는 “2009년 자사의 전례 없는 사업 성과는 데이터센터를 위한 인터커넥트 패브릭에 초점을 맞춘 집중된 전략을 비롯해, 혁신적인 데이터센터 네트워킹 시장의 개화, 가상화 및 관리 솔루션과 특히 고객 서비스를 위한 우리의 열정적인 헌신으로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라며, “2010년 데이터센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위해 서버, 스토리지, 가상화 인프라에 대한 강력한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하는 동시에, 블레이드 솔루션의 낮은 서비스 지연 및 저손실, 저전력∙저비용 이더넷 패브릭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블레이드는 획기적인 통합패브릭아키텍쳐(Unified Fabric Architecture: 이하 UFA)를 확대 및 강화하여 기업 및 서비스 제공업체의 효율적인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블레이드의 UFA는 업계에서 가장 신속하고 스마트한 검증된 통합 패브릭이며, 7백5십만서버 및 스토리지 장비에 대한 커넥티비티를 제공한다. 이는 고객들의 IT 인프라 구축 및 관리에 있어 TCO를 최소화하고 탄소 발자국을 낮춘다는 것을 통해 여실히 입증하였다”라며, “UFA는 이론적 드로잉 보드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HPC, 파이낸셜, 웹2.0, 디지털 미디어 및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를 위한 뛰어나고 비용효과적인 데이터센터 네트워킹을 제공함을 의미한다. 더불어 우리의 솔루션 포트폴리오에 VM레디 가상화 장비-인지하는 네트워크 가상화 및 랙 스위치 제품군, FCoE 성능, 그리고 새로운 제품 및 기술을 추가하여 업계를 리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또한 블레이드는 회계연도 2010년 로드맵을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데이터센터 커넥티비티, 가상화, 관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함으로써 급증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부합하는 동시에 전력, 비용, 공간, 복잡성을 낮춰줄 것이다. 고객 및 파트너의 지원에 감사하며, 2010년 더욱 분발하여 발전을 거듭할 것이다”라고 한 해를 마감했다.

한편 IDC 데이터센터의 루신다 보로빅 네트워크 부서 부사장은 "향후 IT 업계의 핵심 성장 분야 중의 하나가 블레이드로 하여금 네트워킹 분야에서 공고한 입지를 굳힌 데이터센터 분야라고 생각한다"라며, "메인스트림 엔터프라이즈에서 가상화, 10기가비트 이더넷, 그린IT, 개인/공공 클라우드, HPC급 컴퓨팅이 될 것이고, 금융 산업에서는 강력하게 낮은 지연 서비스가 기업의 주요 경쟁력으로 작용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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