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식 아산서장,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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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식 아산서장, 치안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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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치안강화와 소통확대, 현장중심 행보 및 경찰서비스 개선 등

^^^▲ '신창파출소 치안현장 방문'양정식 아산서장이 1월 27일 오후 2시 10분경 신창파출소를 방문, 지역 대표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양정식 아산경찰서장이 지난 1월 26~27일 2일간 관내 지구대․파출소, 치안센터 등 치안현장 15개소를 방문하여 지역의 기관․단체장을 접견하고 치안행정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일선 치안현장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안업무를 챙기는 등 발 빠른 현장 중심 행보에 나섰다.

^^^▲ '신창파출소 치안현장 방문'양정식 아산서장이 유병우(신창면장), 조기행(아산시의원), 이상무(생활안전협의회장), 정공철(읍내리자율방범대장), 강석화(신창자율방범대장), 박세만(지도자협의회장)등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양 서장은 15개소 지구대․파출소, 치안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27만 아산시민이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안정된 치안을 확보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히고 "협력치안에 더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산업개발도시, 관광도시에 맞는 경찰서비스도 개선하여 현 상황에 맞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신창파출소 치안현장 방문'양정식 아산서장이 신창파출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역 대표자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지역주민들은 양 서장에게 파출소장 근무제에 대해 건의하였고, 방범용 CCTV 설치, 현 선장치안센터를 파출소 부활과 지역 특성상 음주단속에 대해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서장은 "지역 순시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 특성에 맞게 단속하고 주민에 입장에서 순리대로 법을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 '선장치안센터 치안현장 방문'양정식 아산서장이 선장치안센터를 방문, 정동하(생활안전협의회장), 이영운(선장면장), 박희화(선장자율방범대장), 김수겸(선장의용소방대장), 이민수(선도농협선장지점장) 등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이어 양 서장은 "낙후된 지역에 대해서는 순찰을 더 강화하고 좀 더 다가서는 경찰이 되겠다."고 말하면서 "관광지역에 맞는 경찰의 서비스도 개선하여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을 순시하면서 아산이란 곳이 정이가고 인정과 따뜻함이 있는 도시라는 것을 알았다"고 말하면서 앞으로의 경찰행정에 대한 논의와 지역주민을 위한 경찰의 모습을 제시하였다.

^^^▲ '도고파출소 치안현장 방문'양정식 아산서장이 도고파출소를 방문, 김준배(아산시의회의장), 김귀영(아산시의원), 권영관(도고면장), 박종만(도고생활안전협의회장), 이용호(도고자율방범대장), 이병탁(선도농협조합장)등 지역 대표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한편 경찰 직원들과의 열린 대화에서는 “급속히 발전하는 아산시의 위상에 걸맞게 일류 경찰로서 따뜻한 가슴으로 시민을 위해 정성을 다 하자”고 강조하고, "법질서가 바로선 경쟁력 있는 아산을 만들기 위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도고파출소 치안현장 방문'양정식 아산서장이 지역 대표자들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뉴스타운 양승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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