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이 10년의 성상을 맞은것을 너무기쁘게 생각합니다.
좌고우면 없이 한길로 뚜벅뚜벅 걸어온것은 누가뭐래도 경영진.그리고 수많은 지역에 주재하는 언관(言官)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로(言路)가 트여있는 세상이 진정한 민(民)이 주(主)가 되는 세상일것입니다.
뉴스타운은 이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것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있는 자칭 란느 계룡비기라는 촌부가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늘 두리뭉실 다정다감 하시면서
맺고 끊는것이 명확하신 손상윤 회장님 ...
아마도 평소에 쌓아오신 그 미더운 덕망 만큼이나
앞으로 그 창대함과 비약 발전 하심은
매우 지당하고 당연한 귀결로써
그 빛은 온누리에 더욱더 가득 충만 하시리라 기대합니다 .
아울러 어렵고 고난에 찬 많은 시절을
그러나 당당하시고 슬기롭게 오로지 극기 극복 하시면서
존경하는 박근혜 의원님을 적극 결사로 보필하신
참다운 용기와 그 정의로운 행보는
우리네 대한민국의 유구한 역사와 그 민주주의 발전사에
길이 길이 기억되고 소중하게 간직 되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바입니다 .
모쪼록 대망의 2012 年 을 향한 모든 힘찬 행보에
神의 가호와 함께 은혜가 함께하시길 삼가 축수 드립니다 !
아울러 < 뉴스타운 >을 이끌어 가시는 많으신 분들의
숨은 노고와 위업에 심심한 존경의 마음과 경의를 표합니다 .
지만원으로부터 욕설을 듣고 그곳 을 접근금지당한 사관학교 6년선배 라는 빨갱이?(지만원의 취중표현)김갑기 입니다. 등산 사진을 보고 이곳에 글을 쓸수 있어 우선 창간 10주년 축하드립니다. 더욱이 이명박의 출생비밀때문에 법원에서의 님의 모습을 기억하고 사당동 에서 ...여의도63빌딩 등 건승하세요.
좌고우면 없이 한길로 뚜벅뚜벅 걸어온것은 누가뭐래도 경영진.그리고 수많은 지역에 주재하는 언관(言官)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언로(言路)가 트여있는 세상이 진정한 민(民)이 주(主)가 되는 세상일것입니다.
뉴스타운은 이라는 소리를 들어가면서도 묵묵히 한길을 걸어온것에 대해 높게 평가하고 있는 자칭 란느 계룡비기라는 촌부가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