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기존 수입에 의존하던 핵심 반도체장비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중소 장비기업과 함께 공동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정부 지원금 259억 5000만 원을 포함해 총 584억 5000만원이 투입된다. 개발한 장비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모두 구매하게 된다
반도체 장비 중소기업인 유진테크와 디엠에스, 케이씨테크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양사의 공동 구매확약을 받았다.
또 에스엔유 프리시젼, 국제일렉트릭코리아는 삼성전자와, 에이피티씨, 주성엔지니어링은 하이닉스와 각각 구매확약을 맺고 개발에 나서게 된다.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될 경우 2013년 이후 5년간 1조 2000여 억 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아울러 세계 1, 2위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인증해 구매한 것이므로 국제적 신뢰를 얻어 해외수출 또한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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