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주장입니다. 국민이 위급할때 찾는 곳이 세곳입니다. 하나는 112 하나는 119 다른 하나는 병원응급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간 112 119에 대한 우리들의 배려는 어느 수준인가요? 더구나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일하는 곳은 112 119 숫자가 아닙니까? 이들 경찰, 소방공무원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체제가 갖춰지지 않고는 우리는 선진국이 될수없습니다. 그들이 국민을 위한 일에 생명을 거는 만큼 우리도 그 들에게 충분한 지원체계를 갖춰줘야 합니다. 신명나게 일하는 들무새 영웅들을 위한 일이 바로 나를 위한 일임을 직시합시다. 감사합니다.
저희 경찰관들이 뭐가 아쉬워서 국민의 생명을 구하려구 하겠습니까? 국가적인 존재감과 경찰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솔선수범할수 있도록 국회에서의 법제정을 뒷바침해줘야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근무할것입니다. 국민이 필요할대만 경찰관을 찾지말고 먼저 제도마련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경찰이 하는 일 하나 하나가 바로 나라를 지키는 일입니다. 누구나 단 하루 만이라도 경찰 지구대에서 밤을 새며 주취자에게 시달려 근무하면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 경찰관과 소방관이 근무하는 그 현장은 위험 그 자체입니다. 국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위험을 안고 생활하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공상자 예우법에 경찰과 소방이 꼭 포함되어야 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