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 강화를 위한 조직통폐합과 디자인 및 비즈니스 역량 강화가 주요 골자로 지난해 세계적인 위기상황을 통해 변화된 시장환경 속에 향후 새로운 미래를 위한 근본적인 체질 개선을 위함이다.
설계 12본부를 7개 부서로 통폐합하고 특화된 역량과 경쟁력 보유여부에 따라 조직을 새롭게 개편했다. 또한 본부 내에 파트를 설치하여 역량 있는 파트장의 책임 운영으로 디자인 및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꾀하고, 합동설계단 TFT를 신설하여 조직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대형 프로젝트에서의 경쟁력을 높였다. 이와 더불어 고부가가치의 CM사업부문은 수주경쟁력 강화 및 조직 전문화에 중점을 뒀다.
또한 희림은 비전 선포를 통해 오는 2010년을 새로운 희림의 미래를 위한 ‘新경영 원년’으로 선언하고 2015년까지 아시아 1위, 세계 5위를 달성하겠다는 ‘비전 2015’계획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4대 핵심목표인 ►수주역량 극대화 ►디자인 역량 강화 ►실시설계 품질 강화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화를 달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비전 2015년’을 실현하겠다는 계획이다.
희림 기획본부 최은석 상무는 “디자인의 가치와 잠재력에 주목하는 시대에 접어든 만큼 향후 더 높고 멀리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으로 비전을 실천할 때”라면서 “이번 조직개편을 시작으로 시작된 新경영의 구체적 행보를 순차적으로 발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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