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이에너지 100억, 현대피앤씨 100억 BW 발행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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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에너지 100억, 현대피앤씨 100억 BW 발행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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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이에너지, 현대피앤씨 200억 자금 유치

㈜유아이에너지는 계열회사인 현대피앤씨㈜와 함께 기관투자가로부터 200억 규모의 운영자금을 유치했다고 22일 밝혔다.

㈜유아이에너지는 신보창업투자㈜와 계열회사인 ㈜유아이이앤씨로부터 각각 50억원씩 100억원을, 현대피앤씨㈜는 ㈜토마토2저축은행과 ㈜파라마운트컨설팅으로부터 각각 50억원씩 100억원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신보창투와 토마토2저축은행의 투자는 기관투자가로부터 유아이에너지가 추진하고 있는 이라크 유전 개발의 전반적인 사업성을 인정 받게 된 것으로 23일에 납입이 완료되며, 발행 목적은 이라크 쿠르드 유전 추가지분 확보 및 기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투자유치에는 유아이에너지의 계열회사인 동시에 최대주주인 유아이이앤씨가 투자에 참여함으로써 우호지분의 확대를 통해 해외 에너지 개발 사업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금번,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만기이자율은 10%이고, 만기는 2012년 12월23일이다. 행사가액은 유아이에너지가 4,713원, 현대피앤씨가 1,349원으로 이번에 발행의 참여사들은 1년간 보호예수가 되어 내년 12월23일부터 권리행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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