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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네오퍼플은 최근 신성장 동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바이오가스 사업에서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 및 영업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05년부터 포항공대와 함께 바이오가스 사업을 추진 중인 네오퍼플은 최근 친환경사업팀을 신설, 포항공대(現 포스텍) 출신 박사급 인력 2명을 포함해 총 5명의 인력을 확보였으며 지난달에는 독일의 크릭피셔社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하는 등 바이오가스 사업 가시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오퍼플 한태우 대표는,“이번 신재생에너지 전문 기업 등록은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보다 전문성을 갖추고, 국내외 신재생 에너지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그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네오퍼플은 포항공대 황석환 교수팀이 수행 중인 “차세대 하이브리드 통합소화공정 개발”을 위한 국책과제에 참여기업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포항공대는 이번 연구 성과를 오는 16일 <녹색에너지 국제 컨퍼런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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