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 소셜네트워크게임으로 영어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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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소셜네트워크게임으로 영어 공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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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챌린지와 캐치미이프유캔, 네이트 앱스토어에 새롭게 선보여

국내최대 통합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의 사내 벤처팀인 ‘고슴도치플러스(보충자료참고)’가 아기자기한 게임을 통해 영어실력을 쌓을 수 있는 ‘영어챌린지(http://appstore.nate.com/389)’와 미국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히트를 기록한 바 있는 ‘캐치미이프유캔(http://appstore.nate.com/412)’ (보충자료 참고)등 새로운 소셜네트워크게임 2종을 네이트 앱스토어(http://appstore.nate.com/)에 서비스 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소셜네트워크게임 2종은 게임을 통해 사용자 간 인적교류 및 친목을 증대시키는 소셜네트워크게임의 요소와 다양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적인 요소를 결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영어챌린지’의 경우 8급 유치원생 단어부터 1급 대학원생 단어 (GRE/GMAT 관련 단어)까지 급수 별로 영어단어를 습득 할 수 있는 본격적인 ‘에듀테인먼트’ 게임으로, 일촌들을 초청하여 서로의 실력을 겨룰 수도 있다. 고슴도치 플러스는 이미 한자의 음과 의미를 알아 맞히는 한자챌린지를 출시하여 두달여 만에 약 6만 명에 이르는 사용자를 확보하는 등 본격 에듀테인먼트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캐치미이프유캔’은 미국 최대의 SNS인 ‘페이스북’에서 먼저 영어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약 8만 여명의 사용자를 확보한 동명게임의 한글판으로, 일촌끼리 추격자나 도망자가 되어 서로를 추격하고 도망가는 게임이다. 도망자와 추격자는 세계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미니게임을 통해 영화, 도서, 음식, 세계지리 등의 분야의 다양한 상식을 쌓을 수 있다.

고슴도치플러스 송교석 팀장은 “소셜네트워크게임은 게임자체가 목적인 여타 온라인 게임과는 달리, 쉬운 게임을 통해 인적 네트워크를 넓히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우리는 이러한 소셜네트워크게임의 특징에 교육적인 에듀테인먼트적인 요소를 첨가하여, 소셜네트워크게임의 의미를 확대시켰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종합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소셜네트워크 게임은 SNS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용자간 인적 네트워크와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게임으로, 최근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게임 전문가들이 떠오르는 시장으로 손꼽고 있다.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하이파이브, 믹시 등 대부분의 글로벌 SNS에서 이미 활성화되어 있으며, 국내 대표적인 SNS인 싸이월드가 ‘네이트 앱스토어’를 오픈하여 그 성장세가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고슴도치플러스는 네이트 앱스토어에서 해피가든, 한자챌린지, 세계어디까지가봤니, 바이러스퇴치작전, 야옹야옹 등 다양한 앱스를 선보이고 있으며, 향후 싸이월드 등의 국내 SNS 플랫폼 외에도 미국의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 일본의 믹시 등 다양한 글로벌 플랫폼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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